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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심은 나무 ...
 
 
 
카페 게시글
문학과 고전 2013-2 죄와 벌 5부
13최정민 추천 0 조회 233 13.11.04 22:2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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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4 22:25

    첫댓글 <이>라고 말하는 라스꼴리니꼬프가 너무 소름끼쳤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는 일만큼 끔찍한 일은 없는 것 같다.

  • 13.11.04 22:45

    나 또한 소냐에게 직접적(?)으로 말할줄은 몰랐다. 여태까지 라스꼴리니꼬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여지 아닌 여지를 주고 돌아다녔지만 정작 자신이 의심을 받으면 그 위기를 나름대로 잘 빠져나갔다. 그런 점에서 라스꼴리니꼬프의 저 말은 내게도 엄청난 반전처럼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얼마나 속으로 안달이 났을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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