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1일
* * * * 라스베가스 1
유학 중 난 미국의 라스베가스로 네 번 여행을 햇다 .
그러나 제대로 된 여행은 단 한번뿡이엿다.
그중 첫 번째 이야기다 .
아내와 난 1998년 11월 1일 이쁜 결혼식을 올리고 .
1999년 12월 29일 결혼한지 1년만에 생이별을 하고
미국 유타주에 있는 푸로보라는 작은 도시로 혼자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 학생과 생활 하면서 더 빨리 영어 공부에 효과를 거둘거라는 생각에서였다 .
후에 결과는 정말 좋앗다 2000 년 2월 어느날 .
봄방학이 시작될 즈음 의 어느날 안내가 미국에 왔다 .
아내는 내가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고 있느지 .
그리고 결혼 1년만에 생 이별했기에 서로가 그리워 잠시 미국에 온것이다
늦은 나이 (당시 30세) 에 한창 영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터라 .
어내와의 여행 케줄에는 별 산경을 쓰지 못했다 .
아내가 오던 날, 우리는 무작정 여행을 결심하고 차를 레트했다
기아 자동차에 약 6년을 근무해서인지 ,
또 학생 신분으로 생활비를 아끼려 해서인지 난 기아차인 아벨라를 렌트햇다 .
(내가 유학시절 미국에는 우리나라 대표하는 기아차와 현대차가
많이 눈에 띄었다 , 렌트카에서 단연 우리나라 차가 많이 있었다.)
미국에서 운전은 친구가 99년 미국에 잠시 유학 현왕을 .
살피러 들렷을때 친구와 타본적이 있었을뿐 ,
이렇게 장기간 의 여행은 처음이라 상당한 긴장을 안고 여행길에 올랐다 .
무작정 오른 여행에 많은 고충과 어려움은 당연햇다.
※그 귀한 시간을 마음 편한 여행은 기대많금 미치지 못햇을 터
다시못올 그시간이 언제 까지 마음속에 잠재 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