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회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경주양동마을을 찾았습니다.
양동마을은 조선 양반집이 언덕위에 있습니다.
언덕위에 집이 있으면 좋은점과 불편한 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고 난뒤, 전시관도 생기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관가정, 향단, 무첨당 모둠으로 나눠 언덕위에 있는 집과 언덕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정원살펴보기가 한 개씩 쌓이다보면, 년말에는 새로운 눈들이 생기겠지예.
양동마을 관가정을 뒤로 하고 단체사진.
관가정.
양동마을 전시관.
양동마을 앞에 있는 양동초등학교. 한옥입니다.
양동마을에는 민들레, 꽃마리, 애기똥풀, 꽃다지, 냉이, 큰봄까치꽃이 지천으로 피어있습니다.
유채와 갓을 자세히 관찰하고 차이점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망아지도 만나고예.
골담초 꽃도 봤습니다.
은행나무 아래에서~
관가정에서 배롱나무, 향나무가 심어진 이유와 누마루, 기둥, 추춧돌에 담긴 뜻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관가정을 지나 향단을 가는 길입니다.
무첨당을 직접 지도를 보고 찾아가기를 했습니다.
내마음풍금을 촬영한 툇마루 아래에 있는 고양이도 만나고예.
왕버들 아래에서 쉬면서~
살펴본 집 특징을 오래기억하기 찰흙으로 양동마을 양반집 만들기를 했습니다.
만든 작품입니다.
5월은 17일(일) 셋 째주입니다.
대구수목원에서 정원에 쓰이는 식물 살펴보기를 합니다. 대구수목원에는 포석정을 새롭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신라궁궐정원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