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1번째 모임이다 비 덕에 매주 한번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좋다 화사한 철쭉이 이쁨을 자랑하지만 할미꽃도 수줍은 양 고개 숙인다 금욜도 비 소식이 있으니 담주를 기대한다
첫댓글 비가 자주 내리다 보니까 테니스 칠 기회가 줄여드네요 회장님 멋지게 사진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비가 자주 내리다 보니까 테니스 칠 기회가 줄여드네요 회장님 멋지게 사진 찍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