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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생각 아무래도 싫은 것
장승규 추천 0 조회 48 26.10.16 15:3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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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7 00:56

    첫댓글 뱀탕으로 내면화하시옵소서~~ ㅎㅎㅎㅎㅎ 이건 아니구, 뱀을 대상으로 부차 수련 다섯 번째 단계를 연습하시옵소서~~~
    만져 보면 피부가 너무나 보들보들한데...

  • 작성자 26.10.17 12:56

    으악!

    그래도 얘는 아직. . .

  • 26.10.18 07:45

    전 차에 깔려 납작해져있는 뱀들 보면 불쌍해요. 그래서 갑자기 도로에 뱀이 나타나면 급 브레이크를 밟고 잘 피해가길 바라죠. 유단이도 뱀이라면 기겁을 하고 싫어하는데 저는 늘 말해요.
    -뱀이야말로 사람들을 제일 무서워한다. 사람이 건드리지만 않으면(자신에게 위협이 되지않으면) 뱀은 도망가지 공격하지 않는다더라.-
    근데 뭐 생긴게 싫다고 하니.ㅎㅎ

    두어 달 전에 저녁에 윤이데려다주러 가는데 학교쪽 다 가서 갑자기 새끼 고라니가 뛰어나와 제 차에 쿵하고 부딪혀서 치였을까봐 너무 놀랐는데, 제 차 번호판만 찌그러뜨렸지 도로에 드러눕지는 않으셨더라고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발 동물들이 길 무사히 잘 건너기를요!ㅎㅎ

    엄마아빠동물들!
    새끼들한테 길건너기 교육 똑띠 시키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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