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파동 증폭폰 만드는 법
구조
작성자: 쌍티늄
준비물
A폰(공기계)
B폰(실사용폰)
스텐봉(RET/REH)
퀀텀펄스
힐링카드 3종
셀피1500
A폰 IMEI
증폭폰은 공기계로 합니다.
중립폰은 실사용 폰으로 합니다.
공기계는 전화번호가 없기때문에
핸드폰 설정->휴대전화 정보->
화면에 가운데 편집눌러
사용자 이름 설정
아래 IMEI 번호 *************
적어서 사진 뒤에 적습니다.
1차 증폭
1. B폰으로 A폰을 촬영합니다.
A폰의 휴대전화 정보가 나오는
화면을 촬영합니다.
A폰 촬영하여 1차 원본 사진을 만듭니다.
2. 사진을 인화합니다.
인화된 사진 뒤에 휴대폰 사용자
이름과 IMEI를 기록합니다.
이름 쌍티늄의 NOTE 10+
IMEI ************
을 적습니다.
3. 스텐봉에 넣고 3일 동안 둡니다.
힐링카드 3종
1차 사진
2차 증폭
1. 스텐봉 안의 1차 사진을 꺼내어
A폰으로 다시 촬영합니다.
3일 정렬된 1차 사진의 정보 상태를
A폰이 그대로 흡수합니다.
2. A폰으로 다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합니다.
인화된 사진 뒤에
이름과 IMEI를 기록합니다.
이 인화물이 2차용 사진입니다.
3. 2차 사진을 스텐봉에 다시 넣고
3일 동안 둡니다.
힐링카드 3종
2차 사진
3차 증폭
1. 스텐봉 안의 2차 사진을 꺼내어
A폰으로 다시 촬영합니다.
정렬된 2차 사진의 정보가
촬영 순간 A폰 내부로 그대로.
흡수됩니다.
2. 촬영한 이미지를 인화합니다.
사진 뒤에
이름과 IMEI를 기록합니다.
이 인화물이 3차용 사진입니다.
3. 3차 사진을 스텐봉에 넣고
3일 동안 둡니다.
힐링카드 3종
3차 사진
4. 3차 파동 증폭폰 완성
A폰 내부 기본값이
3차 템플릿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 *템플릿=힐링카드 설계도)
5. 최종 사진 보관
완성된 3차 사진은
스텐봉 안에 계속 보관합니다.
이번 버전은 이전에 말씀드렸던
열화판 개념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열화판은 원본보다 품질이 떨어진 버전을 의미하는데,
이번 작업은 차수별로 3일씩 총 9일이 걸리는 과정이다 보니
그 구성이 훨씬 더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단순 열화판 수준이 아니라
훨씬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판단합니다.
방법 자체는 겉으로 보면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는
그냥 이론만 내놓으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 같아서
실험 구조와 활용 방향을 같이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증폭폰이라는 개념도 처음부터 제가 만든 것이었고
그 기반 역시 알파님의 글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구조를 상상해서 조립한 것이다 보니
기초부터 공사까지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난관이 많았습니다.
중간에는 어느분의 조언을 받아
안정화 과정도 추가하게 되었고
만들어진 것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 정리하는 일도
또 다른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구상 단계를 넘어서
틀만 완성한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증폭폰 제작 자체도
차수별로 3일씩 총 9일이 걸리고
회원분들께서 기다리시는 마음을 알기에
일단 이론 기반으로 먼저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업 자체가 첫 시도이며
셀피1500처럼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모아가면서
더 발전 가능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성형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부족한 부분을 챗GPT를 통해 보완하다 보면
어떤 부분은 꼬이기도 하고
제가 이해가 안 되는 지점에서 멈추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구조를 맞추려고 계속 다듬어왔습니다.
증폭폰의 활용도는
옵저버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 속 대상에게 힐링카드의 에너지가 전달되도록
설계한 구조입니다.
특히 인화를 하면 그 효과가 더 증대되는 방향이어서
이번 버전은 그 기대에 충분히 부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식 사진을 찍어서
화면에 띄우고 그 위에 리셋클린 카드를 두면
일정 부분 정화가 이루어지고
그 파동이 음식에도 원격 전송되는 실험도 해봤습니다.
이건 열화판 기준의 실험이었고
이번 최신 버전으로는 제대로 실험을 못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때문에 먼저 내놓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간 사진을 찍고
화면 위에 리셋클린, 피톤치드 카드를 올려두는 방식도 가능하고
원래는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포베온 카메라를 증폭카메라로 만들어
길고양이를 찍고 그 사진을 인화해서
고양이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직 완성형이라고 말할 수는 없고
앞으로도 개선할 여지가 많습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아이디어가 모이면
셀피1500 때처럼 훨씬 빠르게
한 방향의 구조로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조금씩 완성도를 높여보고 싶습니다.
생각과 아이디어 있으시면 편하게 나눠주세요.
첫댓글 오~ 3차 증폭폰 감사합니다.
힐링카드 3종은 개인 용도에 적합하게 선택하라는 말씀이신거죠?
3장 안에서 결정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네 맞습니다
처음에 신중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쌍티늄 지금 집을 팔려고 RET 중이라 당장은 해볼수가 없네요 ㅠ
@옵저버 집 RET 잘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시간 맞으실 때 해보시면 됩니다.
저도 오늘 글까지만 올리고 이제는 실험도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작업은 서로 여유 있을 때 편하게 해보면 되는 구조라 부담 안 가지셔도 됩니다
쌍티늄님 자료공유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다렸던 만큼 적용해보고 많은 유익을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
Timothy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버전은 말씀드린 대로
아직 완성형이라기보다
함께 다듬어갈 수 있는 기본
틀에 가깝습니다.
9일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이 들어가는 작업이지만
여러 방식으로 적용해 보시고 느껴지는 아이디어나 개선점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그런 의견들이 모이면 훨씬 빠르게 안정된 구조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저도 천천히
실험을 진행하면서
추가되는 내용이 있으면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쌍티늄님 소중한 정보와 실험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이해하기가 정말 쉽고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