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다음 계절
사람을 만나
진심을 배우고
기쁨과 아픔을 건너왔다.
믿음이 흔들린 날에도
꿈 하나는 놓지 않았다.
지나온 날은
배움이 되었고
흘린 눈물은
마음의 깊이가 되었다
아직 쓰지 않은 내일에
새로운 꿈 하나 품고
다시 천천히 걸어간다.
그녀의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첫댓글 기한 내 원고 제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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