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전경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후 첫 주말을 맞아 해운대 영화의전당과 해운대해수욕장에 마련된
비프빌리지에서는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어져 영화팬들의 열기를 북돋웠다



해운대 영화제 명 배우들의 출연


중국 오우삼 감독, 예쁜 딸과 함께 해운대 나들이



제2고향 배우 장동건이 부산 해운대를 뜨겁게 달궜다

장동건은 13일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 더 보이는
인터뷰 장동건’에서 관객들과 만나 작품과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제 비프빌리지가 위치한 해운대 일대에는 바닷가에서
오륙도가 보이는 다양한 전경을 담고 있습니다



부산과 장동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친구'다. 그는 제가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5~7살때
부산에서 지내면서 초등학교도 다녔었다. 인생의 기억 속 시작은 부산이고 제 고향 같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부산국제영화제의 그 화려한 이모저모와 잘 생긴 사람들의 모습,,
보기만 해도 부럽고 기분좋은 사진들 입니다, 이제 부산은
국제영화제의 본 고장으로 자리매김 한듯 합니다,
사람은 잘 생기고 볼일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