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pathavīdhātuṃ pajānanti, pathavīdhātusamuday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pe… āpodhātuṃ pajānanti… tejodhātuṃ pajānanti… vāyodhātuṃ pajānanti, vāyodhātusamuday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te ca kho m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ceva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ca brāhmaṇasammatā; te ca panāyasmanto sāmaññatthañca brahmaññatthañca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Dasamaṃ.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pathavīdhātuṃ pajānanti, pathavīdhātusamuday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ṃ pajānanti, pathavī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2.[세존]1)“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라도 땅의 세계를 알고, 땅의 세계의 발생을 알고, 땅의 세계의 소멸을 알고, 땅의 세계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분명히 알면,
4.“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땅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땅의 요소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을 꿰뚫어 아는 자들은,
ye ca kho keci,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pe…
수행승들이여, 이러한 수행자나 성직자는 내게 있어서 수행자로서 올바른 수행자이며 성직자로서 올바른 성직자이다. 또한 이 존자들은 수행자의 목표나 성직자의 목표를 바로 현세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고 깨달아 성취한다.
비구들이여,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고 불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그 존자들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
āpodhātuṃ pajānanti…
2)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라도 물의 세계를 알고, 물의 세계의 발생을 알고, 물의 세계의 소멸을 알고, 물의 세계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분명히 알면, 수행승들이여, 이러한 수행자나 성직자는 내게 있어서 수행자로서 올바른 수행자이며 성직자로서 올바른 성직자이다. 또한 이 존자들은 수행자의 목표나 성직자의 목표를 바로 현세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고 깨달아 성취한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물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물의 요소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을 꿰뚫어 아는 자들은, 비구들이여,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고 불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그 존자들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
tejodhātuṃ pajānanti…
3)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라도 불의 세계를 알고, 불의 세계의 발생을 알고, 불의 세계의 소멸을 알고, 불의 세계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분명히 알면, 수행승들이여, 이러한 수행자나 성직자는 내게 있어서 수행자로서 올바른 수행자이며 성직자로서 올바른 성직자이다. 또한 이 존자들은 수행자의 목표나 성직자의 목표를 바로 현세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고 깨달아 성취한다.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불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불의 요소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을 꿰뚫어 아는 자들은, 비구들이여,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고 불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그 존자들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
vāyodhātuṃ pajānanti, vāyodhātusamuday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ṃ pajānanti, vāyodhātunirodhagāminiṃ paṭipadaṃ pajānanti,
4)수행승들이여,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라도 바람의 세계를 알고, 바람의 세계의 발생을 알고, 바람의 세계의 소멸을 알고, 바람의 세계의 소멸로 이끄는 길을 분명히 알면,
비구들이여, 어떤 사문이든 바라문이든 바람의 요소를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일어남을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을 꿰뚫어 알고, 바람의 요소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을 꿰뚫어 아는 자들은,
te ca kho me, bhikkhave, samaṇā vā brāhmaṇā vā samaṇesu ceva samaṇasammatā brāhmaṇesu ca brāhmaṇasammatā;
수행승들이여, 이러한 수행자나 성직자는 내게 있어서 수행자로서 올바른 수행자이며 성직자로서 올바른 성직자이다.
비구들이여, 그 누구든지, 사문들 가운데서는 사문이라고 불릴 만하고 바라문들 가운데서는 바라문이라 불릴 만하다.
te ca panāyasmanto sāmaññatthañca brahmaññatthañca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ntī’’ti.
또한 이 존자들은 수행자의 목표나 성직자의 목표를 바로 현세에서 스스로 곧바로 알고 깨달아 성취한다.”라고.
그 존자들은 사문 생활의 결실이나 바라문 생활의 결실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최상의 지혜로 알고 실현하여 드러낸다.”라고.
Dasamaṃ.
열 번째.
열 번째.
Catuttho vaggo.
Catuttho vaggo.
네 번째 품, 네 가지 세계의 품이 끝났다.
제4장 네 가지 요소 품이 끝났다.
Tassuddānaṃ –
Tassuddānaṃ –
그 목차는 차례로 –
네 번째 품에 포함된 경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Catasso pubbe acariṃ, nocedañca dukkhena ca;
Abhinandañca uppādo, tayo samaṇabrāhmaṇāti.
Catasso pubbe acariṃ, nocedañca dukkhena ca;
①네 가지 세계의 경, ②원만히 깨닫기 전에의 경, ③유혹의 탐구에 대한 경, ④만약 없다면의 경, ⑤괴로움의 특징에 대한 경,
①네 가지 요소, ②깨닫기 전, ③유행했음, ④만일 없다면, ⑤괴로움,
Abhinandañca uppādo, tayo samaṇabrāhmaṇāti.
⑥향락의 경, ⑦생겨남의 경, ⑧수행자와 성직자의 경1, ⑨수행자와 성직자의 경2, ⑩수행자와 성직자의 경3으로 이루어졌다.
⑥기뻐함, ⑦일어남, 세 가지 ⑧~⑩사문바∙라문이다.
Dhātusaṃyuttaṃ samattaṃ.
Dhātusaṃyuttaṃ samattaṃ.
세계의 쌍윳따가 끝났다.
요소계界 상윳따SN14가 끝났다.
그 목차는 차례로 –
*1)여러 가지에 대한 품, 2)일곱 가지 세계의 품, 3)행위의 길에 대한 품, 4)네 가지 세계의 품으로 이루어졌다.
이것으로 열네 번째 쌍윳따, 세계의 쌍윳따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