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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남가주동문회(회장정인옥)는 2026년3월14일 김도림 선배님의 후원으로 이상훈 재건1기 대선배님의 출판(은혜의 길,은혜의 삶)을 축하하는 자리를 개최하였습니다.
■일시: 03/13/26 금요일 11:30am
■장소: Wood Ranch BBQ Grill Cerritos
출판기념회 참석자 명단
■참석신청자 (존칭생략)
1.이상훈(경제54)박혜실(영문55)
2.이인상(영문54)&Patrica Shin(준동문)
3.김도림(영문61)&김승자(준동문)
4.정인옥(영문70)
5.송기성(법학74)유병주(준동문)
6.유화미(영문61)
7.황정우(섬유68)
8.탁재동(섬유80)
9. 노희준(경영59)
10.곽재필(사학84)
11.한근수(영문71)
12. 김대영(경제57)
13. 이호영( 영문78)
14.김광호(사학81)
15.김용헌(경영59)방경숙(준동문)
17. 김진년(정통원95) 김성혜(준동문)
총 22명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사람의 삶이 한 권의 책으로 남는다는 것은
그가 걸어온 시간과 신앙의 여정이
다른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성찰로 전해진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상훈 선배님께서 걸어오신 삶을 돌아보면,
안정된 자리에서도 부르심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은퇴 이후에도 새로운 사명을 향해 나아가신 모습 속에서
신앙이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보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은
특별한 이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각자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도
은혜의 길을 걸을 수 있음을 담담히 전하는 기록이라 믿습니다.
이 뜻깊은 출간을 위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도림 선배님과
함께 축하의 마음을 나누고 계신 동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직접 찾아뵙고 축하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이 글로 대신 전합니다.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이
많은 이들에게 신앙의 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귀한 책으로 오래도록 읽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출간을 축하드리며
이상훈 선배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2026.3.13
숭실대학교 총장
이윤재 드림
이상훈동문출간기념회관련 간단공지 사항입니다.
* 장소와 시간 제약상
식전 행사는 10분
(각 주제 말씀 1분 요약)
* 순서
1. 남가주 동문회장 축사
및 개회사
2. 이 상훈선배 출간의 변
3. 김도림 선배 축사
4. 경과 보고 및 축사 대독
*이 윤재총장 축사
*총동창회장 축사
5.기타 ,광고
* 미주총동문회장및 모교
총장 축하난은 행사
후 축사전문사본 등
과 함께 식후 이상훈선배님께 증정 예정
* 출간본 증정분은 저자
자필 서명 필
* 참석자 시간 엄수요
6. 기타 행사 관련 의견 개
진
「은혜의 길, 은혜의 삶」 핵심 요약
저자: 이상훈 교수
1. 책의 핵심 메시지
이 책은 저자 이상훈 교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는가를 보여주는 신앙 간증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과 사역, 그리고 인생의 모든 과정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중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되고, 은혜로 살아가며, 은혜로 완성된다.”
2. 신앙의 시작과 인생의 변화
이상훈 교수는 충남 예산의 유교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대학 시절 복음을 접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 이후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그는 신앙을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삶의 중심 가치로 받아들이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을 살기 시작한다.
3. 미국 이민과 평신도 사역
1971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그는 공인회계사(CPA)로 일하며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직업 생활에만 머물지 않고 교회와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평신도 사역을 시작한다.
특히 한인 기독 실업인 모임과 교회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앙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직업과 신앙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한다.”
4. 북한을 향한 사명
저자는 북한의 어려운 상황을 접하면서 북한 동포를 돕는 사역에 마음을 갖게 된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한반도의 복음화와 북한 선교를 위해 노력한다.
그는 신앙이 단순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5. 은퇴 이후 시작된 새로운 사명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에는 쉬는 삶을 생각하지만, 이상훈 교수는 65세 이후 새로운 사명을 시작한다.
그는 중국의 연변과학기술대학(YUST) 교수 선교사로 파송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후 평양과학기술대학(PUST) 설립에도 참여하여 북한과 중국 지역의 인재 양성과 복음 전파에 헌신하였다.
그는 16년 동안 교육 선교에 헌신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강조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6. 삶을 통해 드러난 은혜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한다.
자신의 성공도 하나님의 은혜였다
사역의 열매도 하나님의 은혜였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항상 함께하셨다
그는 복음은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7. 이 책이 주는 교훈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중요한 교훈은 다음과 같다.
1. 인생의 성공은 능력보다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 있다.
2. 신앙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3. 평신도도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4. 은퇴 이후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 있다.
5.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을 통해서도 큰 일을 이루신다.
결론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은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얼마나 깊고 실제적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결국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다음과 같은 믿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순종하며 살 때, 우리의 인생 전체가 하나님의 사명이 된다.”
이 상훈 선배님의 출판 기념회를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보내 주신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을 기쁜 마음으로 받았으나 아직 제대로 통독을 못하였습니다. 우선 책 발간을 축하하는 몇 분의 추천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책 내용중 숭실대 입학하게 된 내용을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농촌 마을에서 성장하시고 대학 입학하는 과정에서 숭실대라는 대학을 알게 되시고 학교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장면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짦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의 복음인 예수그리스도를 학창시절 만나게 되신 과정을 서술하고 계십니다.
연배를 보니 제가 태어났던 해인 1954년에 평양의 숭실대를 대한민국 서울에 재건할 때 입학하시었습니다. 당시 일찍 결혼하시었다면 충분히 아버님 뻘이 되시는 대 선배님이십니다.
가장 힘든 일제 강점기와 한국동란, 그리고 꿈을 안고 미국까지 오시어 하나님 안에서 성실한 삶을 사셨고, 은퇴하기까지도 평신도로서 하나님의 사역을 넓혀가려는 삶의 족적을 남기셨습니다.
은퇴후에 조용히 편히 노년의 삶을 즐길 수도 계셨지만 중국으로 가시어 사회주의 사상에 물들은 젊은이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그리고 앞서 북한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화합을 위해 분투하신 모습을 제목으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장수의 축복을 주신 것은 그분의 뜻이 계시어 이런 인생의 노정을 밟아가도록 허락하신 복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아울러 모교 숭실대를 위해 선배로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신 선배님의 모습을 따라가지 못하는 후배의 안타까움으로 힘찬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같은 미국 땅에 살면서도 지역적으로 멀리 동부 뉴저지에 살고 있어 자리에 함께 못함을 아쉽게 여깁니다.
다시한번 선배님의 출판 기념회 자리를 축하드리며, 이런 자리를 자비로 흔쾌히 마련해주신 김도림 선배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6.3.13
뉴저지에서
숭실대학교미주총동문회장
최경구 (74년도 법학과 입학)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상훈 선배님은 숭실의 건학이념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민생활속에서 가장 귀감이 되시는
선배님이십니다. 그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적
출판기념회 입니다. 인생의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에 있다 고 하지요.
1970년 대에 뉴욕주에 정착하시고
동부에 사시는 숭실인들을 아우르시면서
2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미주총동문회를 이끄셨고
연변과학기술대학을 김진경 박사와 함께 부총장으로
그의 재산을 털어 대학을 경영하신 선배님이십니다.
그의 일생을 하나님 영광과 그의 나라를 위해 사신 선배님이십니다. 삶의 목표를 향해 열정을 쏟아부으셨습니다.
세계가 미국 이란 전쟁으로 혼탁합니다.
이런 시대에 살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요? 이상훈 선배님의 삶에서
찾아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김도림 (영61)
이상훈 선배님 저서 『은혜의 길, 은혜의 삶 출판기념회축사-한국총동문회장 윤훈갑
존경하는 남가주 동문회 동문 여러분,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이신 이상훈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숭실대학교 총동문회장 윤훈갑입니다.
먼 이국땅에서도 모교와 동문회를 향한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고 계신 남가주 동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축하의 말씀을 드리어야 마땅하나, 이렇게 글로써 마음을 전함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 숭실 동문회의 큰 어른이신 이상훈 선배님의 저서 『은혜의 길, 은혜의 삶 』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4학번이신 선배님께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시며 삶의 궤적을 기록으로 남기신 것은, 개인적인 성취를 넘어 우리 숭실 가족 모두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축복입니다. 선배님께서 걸어오신 학문과 전문 분야에서의 귀한 발자취, 그리고 신앙의 사명을 따라 헌신해 오신 선교와 교육 사역의 여정은 후배들에게 깊은 감동과 귀한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선배님의 신앙과 삶의 이야기가 고단한 이민 생활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동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 그리고 깊은 영적 울림을 전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선배님의 기록은 우리 숭실이 공유해야 할 고귀한 유산입니다.
아울러 이토록 뜻깊은 자리를 정성껏 마련해 주신 남가주 동문회와 김도림 선배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다시 한번 선배님의 귀한 저서 출간을 축하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숭실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배님의 건안하심과 남가주 동문 가족 모두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3일
숭실대학교 총동문회장
윤훈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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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선배님,
잡안일 처리를 위해 지금 서울에 와 있어서 저의 은사님이기도 하신 선배님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으로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2026.3.10
구자윤 배상
김도림 선배님!
모교 숭실을 빛내주신 이상훈 대선배님의
귀한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매우 아쉬우며 멀리서 <은혜의 길, 은혜의 삶>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유화미 선배님께서 올려주신 소개의 글을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신 이 선배님의 일대기에 감복 했습니다.
또한 숭실의 큰 어른, 큰 형님으로서, 좋은 일 궂은 일에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는 김도림 대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두 모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틀란타에서
유희동(철학79)드림
숭실인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배님을 존경하는
동문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선배님이 올려드린
진리의 봉사와 섬김을
하나님의 교훈으로 빛나게 하면서
임마누엘
주 예수, 끝 없는 큰 사랑
주 향기 바람타고 온 땅에 퍼지는
놀라운 축복을 함께 바라보며
소중한
선배님의 헌신, 희생을
마음 속에 간직하며 축하드립니다
아틀란타동문회
신성준(전산78)드림
오늘 숭대 남가주 동문회 주관으로 부족한 사람의 졸작 '은혜의 길, 은혜의 삶 '출판을 축하하는 모임을 가질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참석해 주신 동문님들고 준동문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인옥 회장님과 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 모임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신 김도림 장로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 지역 오하이오에서 오신 김용헌 동문 내외분 그리고 샌디에고에서 운전하고 오셔서 참석하신 이인상 동문께도 감사합니다. 멀리 모교의 총장님과 총동문 회장님과 미주 총동문 회장남의 축하 메시지와 화환은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정이 있으심에도 참석하시어 축하 해 주신 후배동문님들모두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를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3.13
이상훈&혜실 드림
최경구 총동문회장님
부족한 졸작에 대한 과찬과 오늘 예쁜 축하 화분까지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계획하시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3.13
이상훈 드림
오늘 이 상훈 선배 출간 기념회에 멀리서 축사와 축하 화분으로 함께하여주신 모교 총장님 그리고 총동창회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6.3.13
남가주동문회
삽외팀장 송기성(법학74)올림
오늘 이상훈 선배님의 출판 기념회를 성대히 잘 치룰수 있게 도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총장님과 총동문회장님의 축전과 화분 그리고 미주총동문회장님의 축하메세지와 활짝핀 난화분으로 풍성하게 자리를 빛내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선배께서 일일이 한사람 한사람 고마움을 전하시면서 친필 싸인하신 책을 그냥 나누어주시고, 남가주 동문회에 $500 기부해주셨습니다. 서로가 덕담을 나누며 좋은 음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곽재필84 사학, 이호영78 영문께서 동문회에 처음 나오셔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우리들의 큰오빠 이인상선배님께서 멀리 샌디에고에서 트래픽을 염려해 1시간반이나 일찍 도착하셨고 노희준 선배님 황정우 선배님 먼길마다 않고 일찍들 오셔서 레스토랑이 열자마자 바로 모임을 시작해서 혼잡을 피할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행사를 처음부터 후원해주신 김도림선배님덕분에 아주 흐뭇하고 화기애애한 모임을 가지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라이드하시느라 수고하신 김대영 선배님,애써주신 임원들과 탁재동 고문님, 후원해주신 김도림 선배님, 바쁜중에도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신 선후배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자리를 만들게 해주신 자랑스런 대선배님
“이상훈 선배님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소풍이나 기차여행으로 다음모임을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건강히 지내시다 반갑게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3.13
남가주동문회장
정인옥드림
이상훈동문께서는 "은혜의 길 은혜의 삶" 저서를 오늘 모든 참석자동문들에게 자필서명하여 증정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