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 2016 테마틱(문화) 우취 부문 대은상
어린이 예찬 (Children-Adorable Treasure) 신상만(한국테마클럽)
해외 전시회에 출품한 것은 이번이 4번째이다.
이번 NY 2016 테마틱
우취부문에서 ‘어린이 예찬’ (Children-Adorable Treasure)으로
대은상(LS)을 수상하였다.
중학교 1학년, 전쟁 직후의 암울했던
시기 우표의 아름다움에 심취하여
시름을 달래며 우표수집을 시작한지 61년, 우취
작품을 만들겠다고
생각한지 10년만의 일이다.
2006년
정년 퇴임후 송파 우취회에서 처음 김정석님을 통하여
강윤홍 전회장님, 김장환 교수님을 만나 뵙고 우취작품의 정리와
작품구상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우게되었다.
그전 학생시절 진기홍선생의
선행에 관한 소식은 자주 접할 기회가 있었다.

관심분야는 한국 우표
전반, 관심 주제는 어려서부터 문학(그림4,6,7,8,9,)에
관심이 많았던 탓도
있어 역사(그림1,2,3,4,5,10,11,12.21,22),
문화(그림3,10,13,14), 과학(그
림3,5,9,12), 스포츠(그림15~20)등
다양하였으나 테마 클럽
박상운 고문의 도움을 받아 전공인
‘어린이’를 주제로 그동안 모은 값싼 자료들을 정리하여
대한민국 전국전에 출 품하게 되었다.

2006년
송파 우취전에 ‘1960년 전,후의 초일봉투’를 처음 전시하기도
하였고 2008년 대학 우취전에 ‘어린이-우리의 희망과 보배’를
처음 출품하고 이때
우취계의 여러 선배님들을 만나 뵙게 되었다.
2012년
한국 테마클럽 30주년 기념전에 ‘어린이’, 한국 우취연합
30주년
기념전에 ‘우리의 문화’라는
초보적인 작품을 출품하기도 하였다.
2012년
포스트 타워에서 열린 서울전에 이어 2013년 코엑스에서 열린
전국전에서 처음 대은상을
받았다.
국제전에는 PHILA 2014에 처음 출품하여 은상을 받은 것이
첫 출발이었고 PHILATAIPEI 2015에서 대은상, CHINA 2015 특별전에
비경쟁급 출품으로 이어졌다.
우표를 수집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간단히 요약하여 ‘온고이지신’으로
옛 전통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것을 익힌다는 단순한 이야기(aphorism)였다.
자료수집과 정리에 도움을
주신 선후배 여러분, 특히 신명순, 예병일교수,
허진,김성권씨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준
아내와 아이들에게 감사한다.

참가 작품
첫댓글 축하하고,
새삼 신박사의 또 다른 면을 보며 박수를 보낸다.
신박사. 자랑스럽다.
우표수집를 지속적으로 61년 대단하다.
이름이 상만이라 상많이 타게 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