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968년생 김어준 對 정동희의 엇갈린 인생 이야기
웬만한 여당 국회의원보다 더 높은 위치에 사실상 있는 김어준과 비례 끝번 야당 국회의원보다 한참 낮은 정동희는 아이러니하게도 1968년생 동갑입니다.
전자를 보여주는 대목은 얼마 전 정치1번지 종로 국회의원과 김어준의 썰전이 되겠습니다.
12월4일생 김어준을 조회하면 본관은 김해 김씨고 병역은 방위로 필하였고, 서울 문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1987년) 서울대학교 진학을 시도하면서 3수를 하고 홍익대학교에서 공학 학사취득으로 조회됩니다.
9월8일생 정동희를 조회하면 (이 부분은 생략) 다만 본관이 안나와 있어 동래 정씨이고 병역은 카투사 현역 필입니다.
정치적으로 비교하면 김어준은 민주당의 오피니언 리더로 봐야겠고 민주당에 공천 신청 등은 안했는데 세월호 진상조상을 위한 기금 대규모 모집하여 진상규명 영화 제작 등 정치를 안한 것도 아닙니다.
반면 정동희는 지금은 구글에 의해 일방적으로 유투브가 폐쇄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전신을 포함하면 무려 6전6패의 대기록을 보유하며 2005년 대구 동구을 보선부터 공천 등에서 6번 이상 물 먹었습니다.
이렇게 1968년생 김어준과 정동희를 비교하는 이유는, 현 시점의 여야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가 여기서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의 민주당은 김어준에게 적절한 대우를 해주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거대 여당과 이 대통령 그리고 … 등을 사실상 거느리고 있다고 봐야되겠습니다.
반면 지금의 국민의힘은 6전6패 이상을 정동희에게 물 먹이면서 그렇다고 그 자리에 괜찮은 사람을 전혀 꼽지도 못하고 물만 먹이다가 이처럼 완전 당나라 군대가 되었다고 해석이 충분히 됩니다.
오늘 조문 관련 뉴스를 살펴보면, 조문 가서 김어준이 유시민에게 (이하 중략)...
국민의힘이여, 모르면 물어보기 바랍니다.
내일 이후에 어떤 길로 어떻게 가야되는지 안다면 묻지 말고 알아서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