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공기는 생명의 절대 요소입니다.
애벌레의 90%가 물이며 로열젤리 67%가 물입니다.
꿀벌은 물로 벌통안의 온도 습도를 조절하며
진한 먹이를 물로 녹이고 꽃가루도 부드럽게하여 혀로 빨아 먹습니다.
물주기는 이른 봄에 더 필요합니다.
강군 한통의 벌은 하루 1리터 정도의 물이 필요합니다.
이른 봄에는 물 가지러 갔다가 얼어죽는 일도 있고
축사의 오염된 물을 가져 오는 일도 있습니다.
1. 비닐덮개를 덮어 결로 현상의 물을 이용합니다.
2. 나들문급수기로 공급합니다.
3. 호스를 먹이통에 연결하여 자동 급수합니다.
물에는 소금을 조금 타서 주기도 하며 설탕을 너르면 더 잘 먹고 구연산을 조금 녹여서 줍니다.
매실즙이 천연 구연산입니다.
첫댓글 아주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른 봄 물주기는 다른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울에 소금 설탕 더 넣는 첨가물의 사례도 나누고자합니다.
지난 인천 강의 주선하고 격려 감사드립니다.
회원이 많이 와서 꿀벌편지 못드린 분이 있는데,
다음 모임은 언제 있는지요. 보내드리겠습니다.
@한결 예천 이달에 모임 할 때 꿀벌편지 찾는 회원님들이 있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4월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흑색벌(인천) 죄송합니다.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나들문급수기. 또는 급이기가 처음 보는 제품입니다.
이른봄 수분 공급에 대하여 토봉도 고민이 많습니다
나들문 물주기통을 설치하면 하루 물 먹는 양을 볼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