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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발생한 윤회전생 실화
2022년 1월 30일
글/ 설련(雪蓮)
우리 집에서 내가 직접 경험한 아들의 윤회전세(輪回轉世) 이야기를 써내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나는 사천(四川) 천북(川北)의 궁벽한 산골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늘 저녁이면 꿈을 꾸곤 했는데 꿈속의 사람, 사건, 사물, 정경은 익숙한 것도 있고 낮선 것도 있었다.
때로는 꿈에서 발생한 일이 다음날이나 며칠 후 실제로 발생한 적도 있다. 당시 나는 자신의 꿈이 아주 정확하다고만 생각했다.
나중에 꿈은 갈수록 신기해졌고 늘 자신이 신선(神仙)의 옷을 입고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꿈을 꾸거나 또는 관음보살이나 석가모니불 등의 신불(神佛)을 보곤 했다.
때로는 대낮에도 하늘의 신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중 어떤 신선은 여전히 알지 못했다. 한번은 꿈에 왕모낭랑(王母娘娘)을 뵙고 반도(蟠桃)를 하나 먹었는데 이튿날 하루 종일 배가 고프지 않았다.
나는 속으로 내가 진정으로 소요자재(逍遙自在)한 신선이 되어 마음대로 인간세상을 날아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곤 했다
열 살 나던 해 초여름 나는 하늘에서 천마(天馬), 선녀, 왕모낭랑, 용왕(龍王) 등 뭇 신들을 보았다. 나는 곧 옆에 있던 엄마와 숙모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빨리 보세요, 하늘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녀들이 하늘을 보고는 나에게 “헛소리, 어디 있단 말이니?”라고 했다. 당시 엄마는 나를 심하게 때렸다.
당시 나는 사람은 모두 다 볼 수 있다고 여겼고 내가 거짓말을 한 게 아니라서 두들겨 맞으니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
집에 돌아오자 엄마가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함부로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후 나는 꿈속 장면 및 천상의 장면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내가 성인이 된 후, 대법을 수련한 후에야 나는 비로소 원래 자신이 어려서부터 천목(천안, 제3의눈)이 열려 있어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장면과 고층생명들을 볼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보통사람들의 천목은 닫혀 있다.
한편 우리 집 근처에 아버지보다 몇 살 연상인 당숙(堂叔)이 사셨는데 성격이 온화하고 충직한데다 근면성실하고 마음이 선량해서 은혜를 입으면 반드시 갚으려 했다. 우리 두 집은 서로 사이가 아주 좋았다.
1988년 초 당숙이 간경화로 복수가 찾지만 우리 산골은 너무 가난해서 병원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 집에 있는 돈은 전부 아이들 학비로 들어갔고 남는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당숙은 억지로 통증을 참아가면서 농사일을 했으니 사람도 무기력해졌고 집에 수입이 없었다.
당시에는 학교에 학기마다 학비를 내야 했다. 아빠는 원래 우리 형제들 학비를 내고 남은 35위안으로 돼지를 키워 돈을 벌려고 했는데 아빠는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잘 아셨기에 자발적으로 이 돈을 당숙에게 빌려주었다. 당시 엄마도 아빠의 행동을 적극 지지했다.
하지만 당숙의 병은 점점 더 악화되었고 복수가 너무 커져서 농사일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해졌다. 엄마는 당숙의 처지를 불쌍하게 여겨 우리 집에 있던 돼지기름이며 쌀을 절반정도 당숙에게 주었다.
엄마가 쌀과 돼지기름을 당숙에게 보낼 때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주 기뻤다. 사실 부모님은 줄곧 당숙의 집을 도와주셨다.
이듬해 봄이 되자 당숙은 곧 돌아가시게 되었다. 부모님이 당숙을 보러 가자 당숙은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내가 금생에 자네 집의 돈과 또 그런 두터운 은정(恩情)을 갚지 못했으니 내 반드시 내세에 돼지나 소로 태어나 자네들에게 갚아주겠네.”
당숙은 마지막으로 눈물을 보였고 이튿날 곧 세상을 떠났다.
당숙이 세상을 떠난 지 두 달 후 아버지가 암퇘지 한 마리를 사오셨고 나중에 새끼를 낳으면 팔아서 돈을 벌려고 했다.
그런데 이 돼지는 특이하게도 우리에 가둬놓지 않고 풀어놓아도 희한할 정도로 주변 환경에 잘 적응했다. 배가 고파도 울지 않았고 밖에 나가서 스스로 먹이를 찾아먹고는 돌아왔는데 우리가 돌볼 필요조차 없었다.
한번은 그것이 당숙이 살던 곳을 한 바퀴 돌고는 금방 돌아왔다. 엄마는 늘 이상한 돼지라고 말했다. 이렇게 몇 달이 지나 성장한 후에 새끼돼지를 낳았다.
새끼도 일반 돼지보다 잘 자라서 팔 때 돈을 잘 받을 수 있었다. 부모님은 아주 즐거워하셨고 평소 농담처럼 당숙이 돼지로 변해서 우리 돈을 갚으러 왔나보다 라고 하셨다. 이렇게 되자 우리 집 수입도 꽤 증가했고 생활형편도 나아졌다.
1995년 새해 초가 되자 기존의 씨돼지는 이미 어미돼지로 변했다. 어느 날 어미 돼지가 새끼들을 데리고 나갔는데 돌아오다가 이웃집 담에 막혔다.
엄(嚴)씨 성의 이웃이 새끼 돼지를 잡아서는 가뒀다. 엄마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어미돼지가 울고 있었고 새끼가 보이지 않았다.
엄마가 급히 “네 새끼는 어디 갔니?”라고 묻자 어미돼지가 마치 말귀를 알아들은 것처럼 몇 마리 울음소리를 내더니 길가로 나갔다. 어머니가 그것의 뒤를 따라가 보니 어미돼지는 다급한 듯이 빠른 걸음으로 모친을 이웃집으로 데려갔다.
어미 돼지가 소리를 내면서 울자 새끼돼지가 어미의 울음소리를 듣고는 곧 따라 울었다. 그러자 그 집 사람들도 새끼돼지를 내어줄 수밖에 없었다.
저녁에 엄마가 이 일을 말하자 모두들 어미돼지가 인성(人性)과 잘 통하니 분명 당숙이 돼지로 변해 빚을 갚는 거라고들 말했다.
그날 저녁 나는 일찍 잠에 들었다. 꿈속에서 우리 집 어미돼지가 당숙으로 변한 것을 보았는데 당숙이 웃으면서 내게 말했다.
“나는 지금 어미돼지의 태(胎)에 들어와 너희 집에 은혜를 갚고 빚을 청산하러 왔단다. 네가 신선이 되는 것은 나중에 실현될 것인데 너는 선연(仙緣)이 아주 크단다!”
내가 “저는 사람이라 날 수 없어요!”라고 하자 당숙이 말했다. “대성인(大聖人)께서 네 꿈을 실현시켜 주실 것이고 너는 아주 높이 날 수 있단다. 나는 너와 이전 한 세(世)에 인연이 있었으니 네 아이로 태어날 것이다. 내가 돼지 태에 들어간 것은 빚을 청산하려는 것으로 사람으로 전생해 대성인께서 오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거란다.”
나는 그저 “네네”라고 대답했다. 이때 당숙이 사라졌다.
나는 단번에 정신이 들었는데 아직 날이 밝지 않은 상태였다. 꿈속의 장면이 너무나도 진실하고 또렷했다. 나는 가족들에게 이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그들은 이미 어미돼지가 바로 당숙이라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이미 결혼해서 아이를 가진 상태였다.
반년 후 음력 9월 초였다. 어미돼지가 낳은 새끼들이 다 팔린 어느 날 낮 어미돼지가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오랫동안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었기 때문에 엄마는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생각했다.
이때 어미 돼지가 몇 번을 울었는데 소리가 상당히 컸다. 우리가 모두 가서 보니 어미 돼지가 땅바닥에 넘어져 있었고 눈가에 눈물이 맺힌 채 네 다리를 몇 번 흔들더니 곧 죽어버렸다. 아버지는 지전(紙錢)을 가져다 돼지를 위해 태워주며 비통하게 말씀하셨다.
“형님 마음 편히 잘 가세요. 형님이 갚아준 돈이 꽤 많이 남았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큰 공헌을 하셨으니 우리도 형님 몸을 팔지 않고 편히 묻어드리겠습니다.”
오후에 아버지는 큰 구덩이를 하나 판 후 어미돼지를 잘 묻어주었다. 동생은 또 어미돼지를 위해 일기를 한편 써서 그것을 기렸다.
곧 음력 10월이 되었고 나의 출산날짜가 가까워졌다. 이달 초 나는 통통한 아들을 낳았는데 첫 울음소리가 정말로 어미돼지와 흡사했다.
아이가 해년(亥年 돼지 해) 해월(亥月 돼지 월)에 태어난 데다 첫 울음소리가 돼지와 같다고 해서 아버지는 아명을 ‘저저(豬豬 꿀꿀이)’라 지으셨다.
나는 전에 꾸었던 꿈에 대해서는 가족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았다. 어려서 어머니에게 크게 혼난 일을 겪은 후로는 이미 어떤 꿈이든 말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아들 한 살이 좀 넘었을 때 나는 시내에 나가서 일을 했다. 아들이 2살이 좀 넘었을 때 법륜대법이 우리 고향에서 널리 전해졌다. 부모님은 모두 법을 얻어 수련하셨고 매일 모두 함께 모여서 연공했는데 이곳에 아이를 데려가셨다.
아들은 아주 얌전해서 그곳에서도 울거나 소란을 피우지 않았다. 그때는 아들이 아직 말을 확실히 하지 못할 때였는데 부모님보다 먼저 1장 공법 구결을 외우자 수련생들이 모두 이 아이는 연분이 크다고 여겼다.
나중에 나는 아들을 시내로 데려올 준비를 했다. 고향집에서 며칠을 지내는데 엄마는 당시 연공하면 병을 고칠 수 있고 몸이 건강해진다는 말만 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내 몸은 이렇게 건강하니 병을 치료하고 몸이 건강해지는 것은 필요가 없어.’
이에 더 이상 엄마에게 대법에 대해 묻지 않았다. 부모님은 아침저녁으로 연공을 하셨고 나도 아들을 데리고 갔다. 그 며칠간 아이는 아주 좋아하면서 1장 공법 구결을 외워 내게 들려주었다.
어느 날 오후 아들이 나를 돼지우리(엄마는 매년 돼지를 길렀다)로 데려가더니 돼지를 끌어안고 돼지 위에서 잠을 잤는데 아주 편안해보였다.
또 돼지울음 소리를 배워서는 내게 “엄마 나는 돼지가 좋아요, 내 이름도 꿀꿀이니 매일 꿀꿀이와 자고 꿀꿀이와 함께 밥 먹을래요.”라고 말했다.
아이가 너무 진지하고 사랑스런 모습을 보고 나는 눈물이 나와서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지난 번 한 세에 돼지였지만 지금은 사람이란다. 그럼 돼지랑 좀 더 자거라.”
1999년 7월 20일 공산당의 박해가 시작되었다. 부모님은 당시 대법 서적을 보호하셨다. 나는 당시 오성(悟性)이 좋지 않아서 대법을 수련할 기연을 놓쳐버렸고, 공산당 박해가 그렇게 험악할 거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이때 나는 시내에서 몇 년간 일해서 번 돈으로 작은 집을 하나 샀다. 아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시내로 들어갔다. 당시 엄마는 자신이 어디를 가든 꼭 대법서적은 가져가야 한다고 했다. 나는 당시 아무 생각도 없었고 그저 엄마더러 잘 수습해서 시내로 가져오게 했다.
시내로 이사 온 후 몇 년간 나는 평소처럼 출근하느라 비교적 바빴고 부모님 역시 수련이 좀 해이해져서 평소에는 수련에 관한 일을 언급하지 않으셨다.
아들이 여덟 살 되던 해 연말 업무 중에 대법을 수련하는 한 동료를 만났다. 그는 내게 진상만 알려주었고 불법수련(佛法修煉)이란 말은 하지 않았다.
엄마는 평소 책을 내 옷장 위에 놓았는데 어느 날 옷장을 열다가 책이 아래로 떨어졌다. 내가 급히 책을 집어 손가는 대로 열어보니 ‘백일비승(白日飛升)’이란 몇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당시 나는 머릿속으로 일순간 멍해졌고 순간적으로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던 것임을 알게 되었다. 마치 잠에서 깨어난 것 같았다.
대성인(大聖人)은 바로 《전법륜》의 사부님이 아니신가! 그분이 나를 신선이 되게 해주실 것이다. 나는 격동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곧장 그 동료를 찾아가자 그는 내게 대법 수련은 법공부와 연공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나는 당일 5가지 공법을 배웠고 부모님과 함께 법을 공부했다.
생각해보면 자신이 수년전 꿈속에서 점화가 있었음에도 얼마 전까지 깨닫지 못했으니 법을 얻기가 쉽지 않았고 놓친 시간이 너무나도 많았다.
나와 동시에 아들도 법공부와 연공을 하기 시작했다. 아들은 천목(천안)이 열리자마자 곧 사부님(法身)을 보았고, 또 나에게도 사부님께서 미소를 지으신 채 앞에 서 계시고 가볍게 자신의 엉덩이를 두들겨 몸에 달라붙은 나쁜 영체들을 청리해주셨다고 했다.
부모님도 다시 정진하기 시작하셨다. 한 가족 삼대(三代)가 대법을 수련하면서 비학비수(比學比修)하니 그 즐거움이 비할 수 없었다.
그때 부모님의 신체도 전보다 훨씬 건강해지셨고 아버지는 체력이 좋아져서 일을 나가신다. 엄마는 내게 지금은 건물(우리는 당시 7층에 살았다)을 올라가는 게 훨씬 쉬워졌고 아무리 많이 걸어도 피곤하지 않다고 하신다. 나 역시 어느 날 온몸에 힘이 넘치는 것을 느꼈다.
수련을 통해 나중에 나는 천목으로 볼 수 있는 범위가 훨씬 커졌고 볼 수 있는 시간도 길어졌으며, 사람의 전생도 볼 수 있었다. 이는 바로 전법륜 책에서 말한 숙명통(宿命通) 초능력으로 사람들은 특이공능이라고 말한다.
아들을 보니 명조(明朝) 때 왕으로 전생한 적이 있고 또 19세기에 프랑스에서 전생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아주 독특한 취향을 지닌 풍경화가였다.
아들은 몇 생애 동안 성격이 늘 아주 평화롭고 또 부드러워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편안하게 했다. 사실 사람은 모두 윤회 전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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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는 수능엄경에서 영혼의 육도윤회와 인과응보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이 하늘과 땅 사이에는 지옥과 아귀와 축생과 인간세상에 이어 천상계가 있어서 업에 따라 그 세계들이 등차적으로 건립되어 있다. 중생은 자기가 지은 그 죄과에 의하여 자기에게 맞는 세계에 태어나고 또 다른 다음의 업인을 지어가는 것으로 끝없는 삶을 살아간다.
그 인과의 법칙은 모든 중생들에게 골고루 적용되어 참으로 넓고 매우 심오하며 대단히 오묘해서 어리석은 중생들은 미처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지마는 그 도리는 매우 엄연한 현실로 정확하게 나타나고 있다.
선행을 지으면 복을 받고 악행을 지으면 재앙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에 의하여 자신이 지은 업보는 오로지 자신 스스로 그것을 모두 다 받는 것이다. 그러한 이치는 너무나 분명해서 오직 그가 저지른 소행에 따라 그 죄업이 목숨을 따라다니며 결코 떠나지 않는다.
선행을 행한 착한 사람은 안락한 세계에서 한결 더 안락한 세계로 나아가다 보니 그 지혜는 더욱 더 밝아지게 되며, 악행을 지은 악한 사람은 고통스런 세상에서 한결 더 고통스러운 세상으로 나아가다 보니 그 마음이 더욱 더 혼탁하고 어두워질 수밖에 없다.
"
"이제 또 천지신명들이 그들의 이름을 명부에 다시 기록하고,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원한을 가슴 속에 새겨놓음으로 해서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죄업으로 찌들린 영혼은 사악한 세계로 떨어져 또 한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초기불경인 <디가나까야 사문과경>에 천안통이 열리면 죽어서 그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볼 수 있다고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천안통(天眼通)
"그(비구)는 이와 같이 마음이 삼매에 들고, 청정하고, 깨끗하고, 흠이 없고, 오염원이 사라지고, 부드럽고, 활발하고, 안정되고, 흔들림이 없는 상태에 이르렀을 때 중생들의 죽음과 다시 태어남을 아는 지혜로 마음을 향하게 하고 기울게 합니다.
그는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죽고 태어나고, 천박하고 고상하고, 잘생기고 못생기고, 좋은 곳에 가고 나쁜 곳에 가는 것을 보고, 중생들이 지은 바 업에 따라가는 것을 꿰뚫어 압니다.
'이들은 몸으로 못된 짓을 골고루 하고, 입으로 못된 짓을 골고루 하고, 또 마음으로 못된 짓을 골고루 하고, 성자들을 비방하고, 삿된 견해를 지니어 사견업(邪見業)을 지었다. 이들은 죽어서 몸이 무너진 다음에는 비참한 곳, 나쁜 곳, 파멸처, 지옥에 태어났다.
그러나 이들은 몸으로 좋은 일을 골고루 하고, 입으로 좋은 일을 골고루 하고, 마음으로 좋은 일을 골고루 하고, 성자들을 비방하지 않고 바른 견해를 지니고 正見業을 지었다. 이들은 죽어서 몸이 무너진 다음에는 좋은 곳, 천상세계에 태어났다.'라고.
이와 같이 그는 청정하고 인간을 넘어선 신성한 눈으로 중생들이 죽고 태어나고, 천박하고 고상하고, 잘생기고 못생기고, 좋은 곳에 가고 나쁜 곳에 가는 것을 보고, 중생들이 지은 바 그 業에 따라서 가는 것을 꿰뚫어 압니다."
한편 숙명통은 과거와 자신과 타인의 전생을 알 수 있는 신통력으로, 초기불경인 《디가나까야 사문과경》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숙명통(宿明通)
그는 수많은 전생의 갖가지 삶을 기억합니다. 즉 한 생, 두 생, 세 생, 네 생, 다섯 생, 열 생, 스무 생, 서른 생, 마흔 생, 쉰 생, 백 생, 천 생, 십만 생, 세계가 수축하는 여러 겁, 세계가 팽창하는 여러 겁, 세계가 수축하고 팽창하는 여러 겁을 기억합니다.
어느 곳에서 이런 이름을 가졌고, 이런 종족이었고, 이런 용모를 가졌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행복과 고통을 경험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가졌고, 그곳에서 죽어 다른 어떤 곳에 다시 태어나 그곳에서는 이런 이름을 가졌고, 이런 종족이었고, 이런 용모를 가졌고, 이런 음식을 먹었고, 행복과 고통을 경험했고, 이런 수명의 한계를 가졌고, 그곳에서 죽어 여기 다시 태어났다.'라고. 이처럼 한량없는 전생의 갖가지 모습들을 그 특색과 더불어 상세하게 기억해냅니다.
《맛지마 니까야 겁외경》에는 붓다 자신도 수행 중 제 4선정에 들어간 뒤 과거 생을 기억하는 숙명통 지혜를 얻었다고 서술한다.
붓다에게도 숙명통이 있었기에 과거에 원시육불이 출현해서 진리를 전한 일, 인류의 문명이 성주괴공을 반복해 온 사실, 자신의 전생과 자신이 전한 법이 말법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예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존재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