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이 일이나 타인과의 소통에 끼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지대하다. 특히 긍정적인 감정 상태는 일상과 업무에 활기를 불어넣고 권태를 극복하는 힘이 된다. 함규정 박사의 주장대로 어떤 일을 즐겁게, 또 잘하고 싶다면 마음의 힘부터 빼야 한다. 이 책은 생각과 몸을 유연하게 하면서 자기의 감정, 타인의 감정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불필요한 감정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자기 앞에 던져진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추천사, 황농문(몰입 전문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최근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를 흔들고 있는 핵심키워드가 ‘소통’입니다. 하루의 절반 이상, 인생의 가장 왕성하고 빛나는 시기를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진정으로 만족스러운 회사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중요합니다.
‘국내 최초 감정코칭 전문가’ 함규정 박사가 저술한, 직장인이 어떻게 ‘내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스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서른 살 감정공부>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직장인들과 함께 감정을 분석하고 치유한 생생한 사례를 기반으로, 내 감정이 상처받지 않으면서 상대에게도 상처 주지 않는 유연하고 ‘현명한 감정 관리법’을 제시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룹니다. 직장생활이 힘든 이유를 해부하듯 낱낱이 적어 정리해보면, 업무가 과중하고 야근이 많고 연봉을 적게 줘서 그럴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원인이 다른 곳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객관적으로 살펴봐도 특별히 동기들보다 업무능력이 크게 처지지 않는데도 자꾸 직장 내에서 상황이 꼬인다면,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무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를 풀어내는 '소통능력의 관점'에서 말입니다.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 이전에 감정적 존재하는 사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합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만나는 상사, 동료, 부하 직원 역시 감정을 토대로 움직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의 진정한 성공은 상사, 부하, 동료와 내가 느끼는 감정에 의해 상당 부분 좌우됩니다. 그래서 ‘감정소통’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감정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직장 내 사람들과 소통을 제대로 못하면, 다름 아닌 내가 가장 힘이 듭니다. 선생님이 싫어지면 학교 가기 싫어지듯, 직장 사람들이 싫어지면 회사 가기가 고통스럽습니다. 게다가 내 능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그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않으면 상사가 내 앞길을 막고, 동료가 내 성공을 방해하고, 고객이 클레임을 겁니다.
직장에서 타인의 감정을 읽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면,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직장 생활은 훨씬 편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일정 수준의 감정소통능력을 갖춘다면, 원하는 목표를 더 빨리 성취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지원, 도움, 능력,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소통은 우리가 상상한 것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소통의 스킬을 갖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마치 내 것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소통을 잘 하기 위한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면 바로 ‘감정에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소통을 잘 하는 비결, 그것은 ‘감정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고 직장 내에서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기술 및 직장 내에서 대상별, 상황별로 어떻게 상대방의 감정에 반응하고 소통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배울 수 있을 겁니다. 강연에서 소개하는 소통의 기술을 통해, 실제 업무현장에서 벌어지는 많은 문제와 갈등들이 생각 외로 쉽게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행사 : 《서른 살 감정공부》 출간기념 저자강연
■ 주제 : <일과 삶이 행복해지는 직장인 감정수업>
■ 부제 : “감정 때문이 일이 힘든 직장인을 위한 감정 소통전략”
■ 일시 : 2014. 7. 23 (수) 오후 7시30분~9시
■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콜라오홀 (홍대입구역 2번출구 도보3분), [약도] http://bit.ly/o69Iyk
■ 인원 : 200명 (선착순마감)
■ 회비 : 1만원 (현장납부) / 참석자 전원 <서른 살 감정공부>(13,800원) 도서증정
■ 신청 : 우리 카페 '공지게시판'에 <성명, 소속명>을 기재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 일정 : 19:30~21:00 저자강연, 21:00~ 사인회
■ 내용 :
1. 누구나 자기만의 감정이 있다
‘모시는 분’을 탐구하는 시간 / 분노를 받아내는 당신의 자세 / 민감한 사람들과 별 탈 없이 지내는 법 등
2. 아무도 내 마음이 어떤지 묻지 않았다
공감, 감정의 톤을 맞추는 법 / 뒷담화에 대처하는 두 가지 기술 / 감정 과잉인 사람들로부터 벗어나는 법 등
3. 그래도 너의 마음을 읽기로 했다
당신의 울화통은 누가 건드리는가 / 다 갖춘 당신이 모르는 결정적 한 가지 / 유한 당신이 단호해지는 법 등
4. 지혜로운 사람은 감정도 공부한다
피할 수 없는 권태기에 대처하는 법 / 비교를 멈추고 ‘의미’부터 찾아야 하는 이유 / 잘하고 싶다면 다짐을 멈춰라 등
5. 가끔, 눈물은 버리고 간다
감정을 담기엔 위험한 도구, SNS / 때와 장소를 가리는 현명한 한풀이법 / ‘싫은 소리’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등
■ 강사 : 함규정 한국감성스킬센터 센터장, 성균관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국내 최초 감정코칭 전문가이자, 미국 10대 코칭·리더십 기관인 블레싱 화이트의 수석코치이다. 경영학 박사이며 한국감성스킬센터의 센터장 및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메릴랜드대학교 로버트 스미스 비즈니스스쿨 교환교수로 있으면서 조직 내 감정의 중요성 및 감정 관리법에 대해 연구했다.
세계적인 석학 폴 에크먼 박사에게서 ‘감정 정확히 읽는 기술’을 사사했고, 감성지능의 대가 데이비드 카루소 박사 등 예일대학교 교수진과 함께 감성지능 리더십 및 감성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교육과 조직문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진단 툴 MSCEIT의 자격 보유자이다.
특별히 업무 능력이 처지지 않는데도 자꾸 직장 내에서 상황이 꼬인다면 미숙한 ‘감정소통’ 능력이 문제일 수 있다. 직장과 사회는 상대의 감정과 마음을 놓고 끊임없이 게임을 벌여야 하는 체스판과 같다. 그녀는 이러한 체스판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 ‘내 감정’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자신의 감정을 단순히 억누르는 게 아니라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라는 것이다.
지은 책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함규정 선생님의 아주 친절한 감정수업>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언마스크, 얼굴 표정 읽는 기술><사람과 조직을 끌어당기는 하트스토밍><보스가 아니라 리더가 되라> 등이 있다.
■ 주최 : 위즈덤하우스
■ 주관 : 한국CEO연구소
■ 후원 :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첫댓글 임정빈 / 회사원/ 신청합니다.~!!
이경숙/ 회사원/ 현재 상황과 공감이 많이 가네요 / 신청합니다
양홍석 / 회사원 / 신청합니다.
김경환/직장인/신청합니다.
김지우 / 회사원/ 신청합니다~
염효진/직장인/신청합니다.
강정희/롯데마트사원/신청합니다^^
차석준/회사원/신청합니다.
김기빈/회사원/신청합니다.
정성현/회사원/신청합니다
조규성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