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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금정면향우회 회장에 나윤수 취임...금정의 미래 나래위에 띄우겠다
금정의 꿈, 금정인의 희망 여는 향우회
내일의 발전, 미래의 금정 밝은 향우회
금을 캐어 빛나는 재경 금정면향우회를
가치 있는 품격높은 찬란한 금정시대를
재경 금정면향우회(금정향우회)가 힘찬 나래를 폈다. 새로운 회장을 모시고, 희망찬 날개로 힘찬 비상을 했다.
김영오 회장과 나윤수 신임회장의 바턴터치를 하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발돋움으로 아름다운 날개 짓을 했다. 지난 31일(토) 서울 성동구 구산자로 ‘레노스블랑쉬 웨딩홀(2층)’ 에서 ‘제3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을 300여명의 향우 및 가족,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금정향우회의 새 회장, 새 출발을 위해 축하의 박수로 분위기를 조성해 띄웠다.
은은한 조명, 조용한 음악, 대화.선물 등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내면서 금정면향우회 회장 이 취임식, 이임한 김영오 회장과 취임한 나윤수 회장의 향우 화합 속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 “지난 50여 년간 금정향우회는 향우회를 이끌어가면서 전국적 최고의 사회단체로 성장한 자랑스러운 향우회” 라며 “또 다시 시작될 50년 모든 향우와 고향 금정면과 하나가 돼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동반자로 함께 나가자” 고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데서 파이팅 했다.
금정면향우회 회장 이 취임식 모두가 축하해 전개, 1월 31일 역사적인 날로 정하고, 1.31절 축하 분위기를 띄웠다.
“이임을 한 김영오 회장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그 업적과 공로, 기여한 헌신 기억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이임을 한 김영오 회장에게 그를 존경하는 표시로 큰 박수를 보내며 “사랑합니다” 라고 했다.
“취임한 나윤수 회장님 취임을 축하합니다.”
“회장님의 그 훌륭한 인품, 우리 금정향우회를 희망차게 할 것입니다.”
“향우회를 위대하게 만들어갈 것으로 믿습니다.”
“기쁨으로 대환영합니다.”
재경 금정면향우회 축하 분위기 조성, 향우회 축제 분위기로 회장 이 취임식 현수막으로 전하는 따뜻한 추억과 축하의 순간을 기억되게 했다.
향우회는 창극 패왕별희 비운의 영웅 항우(項羽)를 위하여가 아닌 창극 〈금정별희 희운(喜運)의 영웅 향우(鄕友)를 위하여〉 를 연출해내며, 고향을 떠나 전국 각지에 흩어진 출향 인사들이 모여 향우회 및 고향의 발전과 화합,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와 협력 활동으로 희망의 꽃을 피우는 일의, 향우회와 고향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는 상징적.실질적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게 했다.
향우와 함께 금정 새 시대를 열겠다는 나윤수 회장의 외침, 그 외침은 고요한 물결에 스며들게 했다. 서울의 밤은 침묵으로 감싸였지만, 행사장 주변의 불빛은 여전히 고요하게 빛나고 있었다. 향우, 그는 오래된 걸음을 하며, 그 불빛 속을 홀로 지우고 있었다. 도로의 가로등은 길게 뻗은 향우의 그림자를 땅에 드리웠고, 발걸음이 아스팔트에 닿을 때마다 작은 울림이 차가운 공기를 가르고 처졌다. 그 소리는 더 혼란스러운 무언가가 일렁이고 있었다.
금정향우회 〈취한 행사장〉 행사장이 먼저 취해버린 이유, 마음의 흔들림을 읽게 한 어떤 사람은 금세 행사장 무대 가까이 다가서고, 어떤 사람은 멀찍이서 춤추는 물결을 바라보다가 천천히 마음을 내주었다. 행사장은 그 자리에 있고, 사람은 정해진 리듬으로 움직였다. 그런데 향우의 시선이 닿으면 행사장은 감정을 가진 존재로 바뀌고, 술기운에 흔들이는 인간의 마음과 같은 결(結)을 드러냈다.
고요한 물결 위로 스며드는 시간, ‘재경 금정면향우회 2026 신년하례식 겸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이 주는 새 날 새 희망을 고스란히 전하며, 행사장을 메우는 테이블마다 여유가 스며들었다.
My heart drifts quietly upon the rippling light-고요한 물결 위로 오늘의 마음이 잠긴다.
향우들은 신임 나윤수 회장이 “최선을 다해 금정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 고 의지를 밝히자 그 우레와 같은 박수는 행사장을 흔들었다.
나윤수 회장은 “고향을 떠나온 1세대 향우들로부터 지금의 젊은 향우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함께 화합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며 자신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금정면향우회는 지난 20여 년간 향우회와 고향 발전을 물심양면 지워해 준 든든한 우군이다” 라며 “특히 고향 일이라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발 벗고 나소주신 덕분에 고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었다” 고 강조했다. 그게 진정한 금정면향우회 모습이라고 자랑했다.
그리고 “오늘도 향우들이 금정면향우회 미래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친 모습이 다시 한 번 보게 된 것 같아 자랑스럽다” 며 “향우들의 변함없는 향우회 사랑에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고 밝혔다.
끝으로 나 회장은 “앞으로 향우님들과 함께 〈진짜 OK 지금은 금정 시대〉 를 힘차게 열어가겠다” 고 덧붙였다.
재경 금정면향우회와 고향 금정면, 모든 향우 및 면민들과 함께 〈만세금정〉 전성시대를 활짝 열어가자고 하면서 “금정향우회 2026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우리 함께 라서 더 행복해요” 했다.
재경 금정면향우회, 새로운 임원진들과 함께 향우사랑, 고향사랑 새 시대를 열겠다는 다짐, 나윤수 회장은 “향우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새 임원진과 향우, 고향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향우화가 지역사랑과 고향사랑을 위해 헌신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함께 만드는 성장 금정,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 비전을 선포하며, 비전 아래 다시 한 번 도약하겠고 했다. 향우의 삶이 체감적으로 바뀌는 성장, 모두가 화합하는 ‘대동(大同) 금정’ 의 미래를 열겠다는 말로, 올해 향정 추진 방향을 분명히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성장 금정〉 의 엔진을 힘차게 돌리겠다고 강조했다. 향우 복지 분야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함께하는 복지를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에도 집중한다. ‘금정의 사계절이 즐거움의 중심이 되고, 누림의 문화가 향우회의 희망이 되는 금정’ 을 만들겠다고 짚었다.
나윤수 회장은 ‘금정의 진정한 주인인 향우의 지혜를 믿는다’ 면서 ‘향우회와 함께라면 어떠한 난관도 돌파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힘줘 말했다. 나 회장은 “‘금정향우’ 라는 네 글자가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으며, 향우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임을 한 김영오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023년도에 취임해 3년 동안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고 회고하며 “그동안 늘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고, 함께해 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추억들을 쌓으면서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고 아름다운 동행에 회상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 회장은 향우회장으로 있으면서 소감에서 “고향 발전을 위해서 향우님들과 소통하고 미력하나마 수많은 고민을 하면서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도 됐다” 고 했다. 그러면서 금정향우회가 지금까지 커다란 명맥을 유지하고, 훌륭한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배경에는 전임 회장들의 그러한 소명의식과 노력과 열정이 있었음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고 했다.
이어 이 자리를 빌어서 모든 향우님, 기관장님에게 고향과 향우회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보자고 제안했다.
노재영 금정면장은 축사에서 “영암군에서 가장 청정한 금정, 금정은 특산물인 대봉감을 비롯해 토하젓의 생산지로 얼려져 있는데다가, 국상봉 뱅뱅이골 기찬랜드, 아크로 CC 등 우수한 레저.여가 시설도 갖추고 있어 농업뿐만 아니라, 문화.관광분야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지역이라고 홍보했다.
노 면장은 “금정의 오늘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누구보다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재경 금정면향우회 향우 여러분의 헌신과 성원“ 이라고 추겨 세웠다. 노 면장은 ”고향을 떠나 계시면서도 늘 금정을 마음에 품고 응원해 준 향우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 면서 역대 회정과 향우 여러분이 함께 이뤄낸 성과와 전통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했다.
고화자 영암군의회의원은 축사에서 “금정향우회 제3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행사장이 추위를 녹이려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같다” 며 “이임을 한 김영오 회장님 수고 많았고, 새로 취임을 한 나윤수 회장의 성공을 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금정사람이고, 여러분도 금정사람이다. 금정이라는 이름으로 우린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도 금정중심사회, 금정주의를 함께 만들고 누려보자” 고 하면서 축하의 분위기를 한층 띄웠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꺼내며 “시간이 똑딱똑딱하고 지나간다” 며 “우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가고 있고, 그 시간은 소중하면서도 귀중한 것이기에, 시간은 우리에게 주어진 유한한 자원으로,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현재에 충실하고 목적을 정해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 핵심” 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초라도 헛되게 보내면 생명을 버리는 것과 다름없다” 며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시간은 자기 생명과 바꾼 것, 그래서 더없이 소중하다” 고 각인시키며, 행사를 통해 만나게 해준 이 좋은 날, 주어진 시간을 값지게 보내기를 바랐다.
이런 말씀들과 축하케이크 커팅 및 노래한마당으로 행사장이 뜨겁게 달궈지자, 향우들은 “웅비하며 비상하는 용처럼 날아다오 금정아!” 라고 외치며 “이제 그저 그 자리에 주저앉지 말고, 기지개를 활짝 펴듯이 힘차게 박차고 기상하며 일어나 다오. 재경 금정면향우회의 꿈과 비전, 희망의 무한한 꿈을 지닌 신비한 조 미지의 세계를 향하여 어깨를 활짝 펴고서 나래를 활짝 펴자” 고 외쳤다.
향우회와 고향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재경 금정면향우, 고향 면민 등 향우회를 더 융성하게 만들려는 마음, 지역민과 삶의 터전을 일구며 살아가겠다는 정신으로 “이상과 꿈을 안고 금정 국사봉, 활성산아!“ ”작은 가슴, 가슴마다.“ ”어두운 밤 밝은 달을 보며 정성을 다하여 정 한수 떠 놓고, 더 높이, 높이 저 넓은 푸른 하늘로 높은 꿈과 비전, 가슴속 깊은 곳에 새겨두고 안고서 비상하며, 날아올라 다오! 날아올라 다오! 국사봉아!“ 울림을 크게 냈다.
주작(朱雀) 금정, 봉황(鳳凰)의 기를 품어 세계로 날았다.
이날 김영오 회장을 비롯해 임사원 고문, 박영제 고문, 채규진 명예회장 등 역대 회장 등 고문단과 김봉채 부회장 등 부회장단, 김희경 사무국장 등 집행부와 향우, 그리고 노재영 금정면장을 비롯해 관계자, 최영택 금정농협 조합장, 정우길 문체위원장 등 사회단체장, 박성현 영암군서울사무소장 등 공무원,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등 11개 읍면향우회장들과 산하단체 회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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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은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향우회기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 외빈소개, 결산.감사보고, 경과보고, 이임사, 향우회기 인계, 취임사, 공로패 전달, 축사, 케이크 커팅 및 건배사, 단체기념사진, 만찬, 축하공연, 장기자랑 및 행운권추첨 순으로 오후 6시부터 시작해 예정 시간을 30분 넘게 10시까지 진행됐다.
신임회장은 월평리 취정 출신으로 금정초 51회, 금정중 6몇 회인 나윤수(62) 수석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모셨다. 새 회장 탄생에 축하의 무대를 띄우는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졌는데, 서무찬 가수의 사회로 이사벨라 초대 가수 등의 노래와 박병관 색소폰 연주, 그리고 개그맨 김종국과 향우들의 노래자랑이 새로운 회장이 등장하는 무대에 더 화려하게 조성했다.
나 화장은 금정행우회를 금정(金井)의 금을 딴 〈금정보물선〉 으로서의 성격과 이미지로 2년간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금정이 자랑하고 귀한 보물로 여기는 황금빛이 빛나는 보물선을 가동하겠다며, 역동적인 장면을 느낄 수 있는 선셋 보물선, 황금빛으로 빛나는 금정보물선을 경험해보길 바랐다.
“황금빛 내 인생, 금정에서 황금빛으로 빛나세요.”
금정향우들, 황금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향우로서 욕망의 도시에서 빛난 황금빛 판타지, 금정향우회 위대함으로 고품격의 감성을 함께, 멋을 내는 금정인으로서의 황금빛 햇살에 빛나는 금정인의 자태, 희망이 피어나는, 행복이 솟아나는 금정향우회로서 〈황금빛 빛나는 금정, 금빛 빛나다〉 라고 ‘황금빛으로 빛나는 금정향우회, 세계와 만나다.’ 금정보물선을 출항시켰다.
나윤수 신임회장은 임기동안 중점 사업으로 “1970년 초대 김윤태 회장님을 비롯한 10분의 역대회장님들과 김영오 이임회장님에 이르기까지 55년의 역사의 금정인으로 역대회장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면서 그를 바탕으로 하여 더욱 매진하겠다” 고 활동사항에 대해 밝혔다.
나의 고향 금정! 우리의 고향 금정! 나의 가족 형제! 선배님 후배님 친구들! 고향과 향우회를 소중한 가치로 지킨다면서 ▲참여와 소통 강화 ▲화합의 장 분위기 조성 ▲화합과 유대감 지속 ▲고향과 지역사회 기여 등으로 멋지고 훌륭한 금정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이런 소임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실어줬을 때 더 알차게 힘차게 진행될 것이라고 하면서 55년의 전통 재경 금정면향우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제 35차 나윤수 회장체제는 고문 채규진.김영오, 회장 나윤수, 감사 한윤희, 부회장 조성형.이영기.윤지호, 여성회장 정점례, 사무국장 박태현, 사무부국장 박대동.나준수, 총무부장 이성숙, 재무부장 나희경, 기획부장 박재영, 밴드장 나희경 등으로 조직구성을 갖췄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