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들과 함께한
안양봉사회 춤추는 노래교실 버스킹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안양봉사회(회장 윤종임)는 7월 25일(토,16:00~18:00) 범계역(4-1 출구) L 백화점 지하 분수 범계광장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노래교실 강사(하동주)와 트롯 경연대회 참가자 보조개를 가진 남자 가수 홍지호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버스킹행사를 펼쳤다.
구름이 햇빛을 살짝 가리워진 오후 체감온도는 35도 이상이다. 새벽에 비가내려 습하고 무더운 온도의 지하 광장, 무대 뒤 벽면에 설치된 시원한 물줄기 소리도 더위를 감내하기엔 힘들다. 무더운 중복 여름 날씨의 버스킹 행사는 우후죽순 생겨나는 노래교실과의 차별성을 알려 시민들에게 건강한 만남의 장소를 알리기 위함이다
안양봉사회 봉사자들은 행사 1시간전부터 자리 정리와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 하고, 시협의 회장(변은경), 부회장(소정숙), 봉사회 회장(윤종임) 등은 1층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버스킹 행사 손 부채를 나눠 주며 적극 홍보를 했다.강사(하동주)와 초대가수(홍지호)는 음향기기 운반과 설치로 땀으로 뒤범벅 열일 했다.
백화점 지하에는 까페와 식당가가 자리 잡고 있다. 시민들은 백화점 출입을 하며 잠시 의자에 앉아 가수들에 버스킹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함께했다.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첫 곡으로 하동주는 중년들이 즐겨 불렀던 여름 바캉스 최애곡 "해변으로 가요" 노래로 흥을 돋았다."안녕하세요 안양적십자봉사회와 함께하는 가수 하동주!"
유년시절 산업화를 함께했던 그시절 그노래를 시민들과 불러가며 함께하는 버스킹 행사를 진행했다. 귀에 익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박자를 맞춰가며 어깨도 들썩이며 강사의 춤을 따라 했다. 무대 앞에는 강사와 어우러져 내 멋대로 군무가 펼쳐졌다.어느 중년은 노래 신청을 하여 프로 못지 않은 실력 발휘를 했다.
강사 하동주는 무더운 날씨에 2시간여를 쉼없이 달렸다."저하 함께 건강 운동을 병행하는 노래교실을 꼭 찾아주세요, 바로 길건너 평생학습원 3층 대강당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뵙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으뜸 안양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안양봉사회(회장 윤운숙)는 봉사원님들
노래교실 강사(하동주)와 트롯 경연대회 참가자 시민들과
함께하는 버스킹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