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1. 네. '철저해야 한다.'로 고치세요.
2. 주어를 '~것'으로 시작하면 서술어도 그에 맞춰 고쳐야 합니다. '~것은 ~것이다'로 바꾸시거나 '타국을 침략하면'으로 바꾸세요.
3. 중의적입니다. '다 오지 않았다'는 중의적이죠.
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4. 국립국어원 답변 첨부: 안녕하십니까?
‘박수(拍手)’는 ‘두 손뼉을 마주 침.’의 뜻으로, 이미 ‘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수하다’ 또는 ‘손뼉을 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의미상 중복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다만 ‘박수(를) 치다’가 관용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박수’와 ‘치다’를 함께 쓰는 것이 반드시 틀렸다고만 볼 수는 없어, 사전에서도 관용적인 쓰임을 인정하여 보이고 있습니다.
5. 네. 해소되었습니다.
6. 네. '세상을 떠난' 사실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유품을 남기지 않은 것이 불행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바른말고운말 자료 올려주신 거에 답이 잘못 되어있는 것 같아요
수업에서 고쳐서 설명했는데 자료가 정정 이전이 올라갔네요~ 수업자료는 수업과 같이 들어주세요.
자료 정정해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