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000년대를 호령했던, 미들급에서 무려 헤비급까지 4체급 세계챔피언을 한 로이존스 주니어. 진정한 '천재'로 불렸던 선수이고 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입니다. 서울올림픽 결승전 상대가 우리나라의 박시헌 선수였는데 올림픽 복싱 역사상 정말 대표적인 편파판정 사례로 언급됩니다. 로이존스가 이후 프로에서 승승장구해버리며 그 판정이 더더욱 부각이 됐었죠. 이룰거 다 이루고 해설자에다 한때 래퍼로도 활동했고.. 최근엔 복싱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첫댓글 훌륭하십니다. 금메달 주셨으니 은메달은 갖고 오신거죠?
이젠 마음의 짐을 덜었으면 합니다
박시헌 선수도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으면 자기 잘못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했을지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크오....소름 쫙 돋네요..
복싱 스타일 진짜 신나네요
와 외모 근육 복싱스타일 전부 간지 그 자체네요.. 로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