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칸나보다 작은키가 예뻐 키우게 되는데
잘 키워 많이 벌은 살몬 칸나를
긴 여행 떠나며 캐서 보관하라고 신신당부 했건만
다녀오니 비닐 덮고 고무다라이? 덮어놓고 어떻게 겨울을 나라고..
결국은 얼어서 죽어 얼마나 속상했는지요.
그래서 나눔받은 씨앗으로 재도전 끝에 한개가 발아 성공돼 드디어 꽃 피었어요.
감개무량합니다.ㅎ
그런데 제 눈엔 살몬 이라기 보다 주황 칸나 같아보여요.
한송이 칸나꽃을 피우기 위해 이 가을 사랑과 정열을 퍼부었습니다ㅋㅋ
다음은 분홍 칸나예요.
얘도 많이 신경 써서 벌었어요.
색감이 살짝 달라보여요.
마지막은 노랑이
제작년엔 왜성 4가지를 키웠는데
올핸 이 세가지로 만족합니다.
분홍 칸나는 하늘하늘 깨끼한복을 연상시켜 시선을 멈추게하는 매력이 있어요.
내년에도 공 들여 많이 벌게 할려고 합니다.
다른 종류도 있던데 구해서 더 키울려고요.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첫댓글 꽃분홍색 칸나가 새색시의 실크 드래스 같이 이뻐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예뻐유
저도 몇년전에
거금들여구입하여 키워서 나눔도 많이 했어유
귀한몸이라구군이 많이 번식이 아되네유
내년에더 잘키우러고 노력 해 봐야 겠어유
클레오파트라 예뻐요.
사서 심었건만 얘만 안올라와서 속상해요.
잘키우셨네요^^
저도 올해 칸나의 매력에 빠졌어요
저도 다른 칸나도 키워보려고 매의 눈으로 훒고 다니네요
더 키우고 싶은데 잘 안보이죠? 열심히 찾아보셔요. 씨앗이 맺혀야하는데 아직은..
@데이지(성남) 씨앗으로 하나유
전뿌리로해유
씨앗은 안되는줄알고 다음꽃을위해다 짤라버려유
@연화심 청주 구근 못구해서 나눔받은 씨앗으로 발아시켰어요.
예쁘게 잘 키우셨어요
덕분에 눈호강했어요
감사합니다. 씨앗 발아로 키워서 더 기쁘답니다.ㅎ
예쁩니다.
왜성종이 다양하더군요.
감사합니다.
더 키워볼려고 찾는데 잘 안보이네요.
@데이지(성남) 칸나 트로피칼 검색해 보세요.
씨앗으로 파는곳 있더군요.
@도혜가(공주) 아 감사합니다.
씨앗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