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209030424791
“가난한 탈북 화가라 힘들지 않냐고요?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북한에는 화가라는 말이 없으니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거기선 그냥 다 그림쟁이, 화공이죠.” 어릴 때부터 북한이라는 세계에서 늘 숨이 막혔다는 소년. 막연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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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김일성 구호나무’라고 해서 일제 때 김일성 휘하 항일 유격대원들이 김일성을 칭송하며 글귀를 적었다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다 가짜로 만든건데, 한 번은 산에 불이 나서 그 나무가 불탈 거 같으니 애들이 나무를 지키려고 감싸 안고 타 죽은 일이 있었어요. 그걸 찬양하는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 걸로 목숨을 바치라고 하는 게 너무 싫었어요. 겨우 글귀 하나 지키겠다고...”
어릴때부터 세뇌교육 오지게 함
첫댓글 세뇌 ㅁㅊ
ㅁㅊ 타죽은거뭐야 진짜미쳤어
삶의 의지가 되었겠지만 또다른 종교를 가지게되셨네
와 개미쳤네그래도 탈북하셔서 다행이야
아이고..
첫댓글 세뇌 ㅁㅊ
ㅁㅊ 타죽은거뭐야 진짜미쳤어
삶의 의지가 되었겠지만 또다른 종교를 가지게되셨네
와 개미쳤네
그래도 탈북하셔서 다행이야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