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이 다되가도록 빌려간돈과 일한금액 입금을 안해주시는 악덕사업주입니다. 적반하장이라고 팀장이어서 기름카드(신용) 및 지게차키 그만두는날 동네로 와서 받아가시라 했는데 절도죄 및 협박죄로 고소를 용인동부경찰서까지 가서 접수를 하셨더라고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 사업주는 첨봅니다. 일부러 먼곳 에있는 현장관할경찰서에 접수를하여서 조소꾸며야된다고 출석요구 전화까지 받았습니다. 키랑 기름카드는 일하시고 있는 기사님께 전달해달라고 줬었고 사건을 집에서가까운 경찰서로 이첩해달라고 요청한상태입니다. 정말이지 화가 치미네요. 이렇게까지 헌신을 다해서 멀리까지 일해주고 여러현장을 바쁠때마다 여기갔다 저기갔다한 직원을 이런식으로 괴롭히다니 기가막힙니다. 조사받고 무혐의 처분받으면 무고죄로 형사고소및 일한금액 빌린돈 포함 하루 이자포함 그동한 정신적인피해보상까지 민.형사상으로 법원에 진행하려합니다. 초보기사님들 및 이제 막 발을 들이시는 기사님들 이 지게차업체 조심하세요. 퇴직금도 안줄려고 하며 10달 11달채우고 퇴직금 주기싫어서 쉬었다 들어오라고 합니다. 저또한 세번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상황에 닥쳤는데 제가 너무한건가요? 저 그리 독한사람도 아닌데 왜 저한테 이렇게 사람 피말리도록 힘들게 하는건지 참 .. 몇일전 아들 생일이라고 입금해달라고해도 답도없고 입금도 전혀 안해주는 이사람 악마같았습니다.. 후... 참 힘드네요
첫댓글 요즘도 이런 사업주가 있나요 일을 시켰으면 당연히 주어야할 임금을안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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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가 딸인데요 입금해달라하니 자기카드값도 못내서 신용불량다되기 직전이라면서 못줄수도 있습니다 . 라고 문자왔어요. 참 웃기죠 ..
원청에도 민원넣으세요~
이 현장에서 일 했는데
인건비 못 받았다고요~
원청(대우)에 민원넣었더니 몇일후 일한작업자 대우현장 앱에서 등록되어있었는데 로그인도 않되고 제가사라져있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