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된다•• https://t.co/3fUL1K4bC9 pic.twitter.com/86r8UqlTeB— 망치쿵야 (@manchikoongya) March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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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줌마가 지 친구들이랑 엄청 시끄럽게 떠들었다는건 글쓴이 주관이라서 모르겠고특 노래를 산에서 듣는건 별로네
주작이길바란다..
와 걍 저런사람한테 걸리면 나 걍 전의상실할듯
노래가 특인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산책로 다니다보면 노래 개크게 틀면서 다니는 어르신들 많은데 등산은 안 그런가? 산책로에서 저러는거도 굉장히 별로긴 해.. 옹호발언 이렁게 아님,,
특 바이럴이라 해라 걍
회사도 아니고 노래 한 곡 정도 안 되나? 숲에 산책 다니면 할저씨들 다 크게 틀고 자전거 타고 런닝하는데...글고 떠드는 거랑 시끄러운 정도 비슷했을 거 같음 떠드는 건 끝도 없잖애..엄청 잘한 건 아니지만 못한 것도 없는 거 같애
근데 안 틀고 15분 앉아잇엇으면 원래는 계속 특을 반복재생한 건가? 걍 웃기다
글고 난 아줌마가 싸움 걸엇다고 봄 걍 좋게 혹시 음악 소리 좀 줄여줄 수 잇나요 대화가 잘 안 들려서 ㅎㅎ 하면 될 걸 틀면 어쩌냐 저쩌냐 말본새 개싫음 상대가 무식했어도 요청은 정중해야지 뭐 담배피우는 학생 혼내는 것도 아니고
아 노래 개웃기네
특이하네
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노래가 특인게 존나웃김 ㅅㅂ
중국인 같어 ; 하는 짓이랑 사고 방식이; 걔네도 이어폰 안끼고 남들이야 뭐 잣되던지 이럼서 크게 듣던데 딱 그꼴
사람들이 성이 나있네 이어폰끼고들어라
조용한 사무실도 아니고 야외에서 중간 소리로 튼게 그렇게 시끄럽나? 실내도 아니고 그렇게 민폐는 아닌 것 같은디 아줌마가 친구랑 떠든것도 밖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먼저 말을 좀.. 저 사람이 노래 안 끄고 뻗댄것도 아니고 바로 죄송하다고 껐잖아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 특 ㅋ ㅋ ㅋㅋㅋㅋ 아 웃겨
아니 등산 가면 노래 저렇게 듣는 개저들 개많은데 아무도 뭐라고 하는거 못봄 젊은 여자라고 저런거 아닌가
도서관도 아니고 조용한 지하철도 아니고 그냉 아줌마가 자기 귀에 거슬려서 먼저 시비건거 같은데
아니근데노래가시끄럽네....ㅋㅋㄲㅋㅋㅋㅋㄱ큐ㅠ
정상에서 특을들으면ㅅㅂㅋㅋㅋㅋ
잉 별로 안 시끄러운디...신라면인가 생라면 그게 더 요란하지 않나 그리고 수다소리가 더 시끄러울텐데
특 들엇다는 거 보고 개터짐 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시끄러운 노래,,
ㅋㅋㅋㅋ노래가ㅌㅋㅋㅋ시끄럽긴하네
저걸 옹호할 수가 잇나
한강에서 노래틀고 다니는 사람 많이 봐서 별 생각없었는데,, 솔직히 저런 아주머니들 노래틀고 다니는 할아버지들한텐 암말 안할거잔아!
저도 어른인데요
별에 별에별에 별에 별에별에별에...
근데 얼마나 크게 틀엇길래? 엄청 크지만 않으면 ㄱㅊ은데 다들 대화도 하면서 등산하고 그렇지 않나
저런 노래 틀고 좋은말로 지적해주길 바라는건 에바같음
아개웃겨
노래 너무 강렬해서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산에서 노래 틀어놓고 다니는 사람 꽤 있지 않아? 트로트 나오는 기계를 허리춤이나 가방에 매달고 다니는 중년 등산객들 많던디
할배들 다 그러고 다니는데 왜 ㅡㅡ
별에별에벌네먈에별네별에별에별난넘
하아 개웃기아
개저씨들은 꼬진라디오로 트로트 트는데ㅡㅡ
정상 올라가서 특 듣는다는게 ㅈㄴ웃겨
첫댓글 아줌마가 지 친구들이랑 엄청 시끄럽게 떠들었다는건 글쓴이 주관이라서 모르겠고
특 노래를 산에서 듣는건 별로네
주작이길바란다..
와 걍 저런사람한테 걸리면 나 걍 전의상실할듯
노래가 특인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산책로 다니다보면 노래 개크게 틀면서 다니는 어르신들 많은데 등산은 안 그런가? 산책로에서 저러는거도 굉장히 별로긴 해.. 옹호발언 이렁게 아님,,
특 바이럴이라 해라 걍
회사도 아니고 노래 한 곡 정도 안 되나? 숲에 산책 다니면 할저씨들 다 크게 틀고 자전거 타고 런닝하는데...글고 떠드는 거랑 시끄러운 정도 비슷했을 거 같음 떠드는 건 끝도 없잖애..엄청 잘한 건 아니지만 못한 것도 없는 거 같애
근데 안 틀고 15분 앉아잇엇으면 원래는 계속 특을 반복재생한 건가? 걍 웃기다
글고 난 아줌마가 싸움 걸엇다고 봄 걍 좋게 혹시 음악 소리 좀 줄여줄 수 잇나요 대화가 잘 안 들려서 ㅎㅎ 하면 될 걸 틀면 어쩌냐 저쩌냐 말본새 개싫음 상대가 무식했어도 요청은 정중해야지 뭐 담배피우는 학생 혼내는 것도 아니고
아 노래 개웃기네
특이하네
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노래가 특인게 존나웃김 ㅅㅂ
중국인 같어 ; 하는 짓이랑 사고 방식이; 걔네도 이어폰 안끼고 남들이야 뭐 잣되던지 이럼서 크게 듣던데 딱 그꼴
사람들이 성이 나있네 이어폰끼고들어라
조용한 사무실도 아니고 야외에서 중간 소리로 튼게 그렇게 시끄럽나? 실내도 아니고 그렇게 민폐는 아닌 것 같은디 아줌마가 친구랑 떠든것도 밖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먼저 말을 좀.. 저 사람이 노래 안 끄고 뻗댄것도 아니고 바로 죄송하다고 껐잖아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 특 ㅋ ㅋ ㅋㅋㅋㅋ 아 웃겨
아니 등산 가면 노래 저렇게 듣는 개저들 개많은데 아무도 뭐라고 하는거 못봄 젊은 여자라고 저런거 아닌가
도서관도 아니고 조용한 지하철도 아니고 그냉 아줌마가 자기 귀에 거슬려서 먼저 시비건거 같은데
아니근데노래가시끄럽네....ㅋㅋㄲㅋㅋㅋㅋㄱ큐ㅠ
정상에서 특을들으면ㅅㅂㅋㅋㅋㅋ
잉 별로 안 시끄러운디...신라면인가 생라면 그게 더 요란하지 않나 그리고 수다소리가 더 시끄러울텐데
특 들엇다는 거 보고 개터짐 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시끄러운 노래,,
ㅋㅋㅋㅋ노래가ㅌㅋㅋㅋ시끄럽긴하네
저걸 옹호할 수가 잇나
한강에서 노래틀고 다니는 사람 많이 봐서 별 생각없었는데,, 솔직히 저런 아주머니들 노래틀고 다니는 할아버지들한텐 암말 안할거잔아!
저도 어른인데요
별에 별에별에 별에 별에별에별에...
근데 얼마나 크게 틀엇길래? 엄청 크지만 않으면 ㄱㅊ은데 다들 대화도 하면서 등산하고 그렇지 않나
저런 노래 틀고 좋은말로 지적해주길 바라는건 에바같음
아개웃겨
노래 너무 강렬해서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산에서 노래 틀어놓고 다니는 사람 꽤 있지 않아? 트로트 나오는 기계를 허리춤이나 가방에 매달고 다니는 중년 등산객들 많던디
할배들 다 그러고 다니는데 왜 ㅡㅡ
별에별에벌네먈에별네별에별에별난넘
하아 개웃기아
개저씨들은 꼬진라디오로 트로트 트는데ㅡㅡ
정상 올라가서 특 듣는다는게 ㅈㄴ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