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곤드레밥을 지어먹었습니다
청국장도 함께요

하루저녁 불려 놓은 건 곤드레니물을
깨끗이 헹궈서 물기를 꼭 짜주고
압력솥에 들기름 넉넉히 두르고 살짝 볶아주었어요
이때 찧은 마늘과 통깨를 조금만넣고 섞은뒤
불린쌀을 적당히 넣고 밥물을 보통때 밥 하듯이 붓고
밥을 했습니다

척국장을 200그램씩 잘라 냉동 해놓은것을
한 덩어리 꺼냈지요

묵은김치 씻어 볶은것 반국자, 양파 1/4쪽, 불린 표고버섯 3장, 청양고추1개, 두부 반 모
마늘, 소금, 파, 고춧가루 조금

뚝배기에 육수를 붓고, 청국장과 준비한 재료들을
모두 넣고 끓여줍니다
고춧가루, 마늘, 파 등은 맨 나중에넣고
한소큼 끓이면 다 된 것입니다

맛있게 끓고있네요.
이때 말린 표고버섯 가루도 조금 넣었습니다
이렇게 비벼먹었습니다

첫댓글 날이선선해지니 청국장먹을때가되네요.곤드레밥 맛나게드시고 건강하세요.
네 감사합니당
지금 이 가을에 딱인것 같아요.
정말 맛있어 보여 먹고 싶어요.
그쵸? 유난히 맛있더라구요
@김연희(까치맘) 예 저 지금 밥 먹었어요. 그런데도
먹는 건 나이도 잊었나 봐요. 항상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건강하세요
@오정은(음성) 이이구 고맙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먹고 싶어서 배가 쑤시네요 ㅋ
ㅋㅋㅋㅋㅋㅋㅋ안되는데요..
약 바르세요 선생님
저도 오늘 저녁에 곤드레밥 먹었어요~ㅎㅎ
잘하셨네요~^^
건고드레 좀 남아 있는데 저도 해 먹어야겠네요~
청국장에 비빈 곤드레밥 맛있겠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꼭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