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샘자연교회의 주일 낮 공동예배
시간/ 오전 11시 * 8월 9일, 성령강림 후 11주
안내/ 1구역
* 인도/ 구채영 집사
* 반주/김선희,김은주,이은경,전세영,조소영
<하나님께로 나아감> -주님 없이 살 수 없나이다.-
*하나님과의 교제와 사귐/ ‘신실하게 진실하게’/ 두 손을 가슴에 모으며
*예배의 부름/ 다같이 (빌립보서 2:!2-13)
(인도자) 하나님께서 은혜로 열어주시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마치 당연한 듯, 감동과 떨림도 사라지며 가슴이 무디어져 갑니다.
어리석게도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차가운 마음을 방치한 저희를 용서해 주옵소서.
(교 우) 주여,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제하시고 따스한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과 저희 사이에, 성도와 성도 사이에
거룩한 성령의 교통이 샘솟듯 넘쳐나게 하옵소서.
(다같이)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없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있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아멘.
경배와 찬양/ 복의 근원 강림하사(28장)
<주님을 향한 마음 열기>
생명과 평화를 위한 중보 기도/ 지구, 사회의 아픈 곳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2분)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 소백산 어린이부
함께 읽는 글/ 어느 벗에게 (이해인)/ 다같이
삶이 통 재미없어
죽고 싶다고 푸념하는 그대
사람들이 보기 싫어
무인도에라도 가고 싶다는 그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그 말
조금은 무책임한 습관적 표현이지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떠나고 나면
사람들이 다시 그리워질 거예요
복잡한 시장터에도 가고 싶고
만원버스나 절철을 타고 싶을 거예요
고약한 냄새조차 향기로 느껴질 걸요
그러니 삶의 미운정도 잘 가꾸며
씩씩하게 살아갈 궁리를 해보세요
그러면 환한 문이 열릴 거예요
나팔꽃처럼 웃게 될 거예요
음악 영상 편지/ 마음으로 받는 편지
공동체의 기도/ 전흥배 집사
<말씀하소서, 성령님>
오늘의 말씀/ 창세기 46:28-34/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임하담 어린이
찬양/ 하늘손길찬양대
하늘 말씀 펴기/ ‘신의 한 수’/ 김종철 목사
응답과 봉헌/ 여기에 모인 우리(620장)/ 봉헌위원/ 김순희 권사
봉헌의 기도/ 김종철 목사
<하나님 나라의 삶을 향하여>
교회 이야기/ 인도자
삶의 나눔(나의 약함이 자랑이라)/ 이혜정 권사
*다짐의 찬송/ 교회 가는 길/ 다같이
*공동체의 다짐과 고백/ 쌍샘의 영성, 자연, 문화와 나의 1전(傳), 1소(素), 1감(感)
*강복 기도/ 옆 사람, 온 세상과 함께/ 김종철 목사
다음 주 안내/ 인도(이칠선), 기도(김영민), 성경(구채영), 봉헌(이로스), 삶의 나눔(자작나무), 청소(포도나무구역)
알림과 사귐
예배/
1. 절기는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입추(7일)를 지났지만 무더위는 여전합니다.
여전히 무덥지만, 머지 않아 아침 저녁으로 불어올 선선한 바람을 기대하며,
오늘도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 오늘은 8월의 둘째 주일이며 성령강림 후 11째 주일입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 계시는 성령의 숨결을 더욱 깊이 누리며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3. 셋째 주일(16일)은 자작나무(5) 구역에서 예배를 주관하는 주일이며,
지난 15일(토)은 우리나라가 독립한지 81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자작나무 구역은 준비해 주시고, 모든 교우들은 자작나무 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계속되는 분단의 자리에 놓여 있는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8월 한 달도 날마다 주님을 예배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고, 8월 성찬 예식은 마지막 주일인 30일 예배 가운데 있습니다.
모임/
1. 소백산 어린이부의 성경학교가 13일(목) 오후 2시부터 있습니다. 올해 성경학교는 대구목민교회 청년부에서 주관합니다.
소백산 어린이부가 믿음의 자녀로 자라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경학교 후에는 어린이부 전체 모임이 ‘서서갈비’에서 있습니다.
2. 13일(목)-16일(주일)까지 대구목민교회 청년부가 수련회와 봉사활동으로 교회를 방문합니다.
3. 남선교회 주최 할미꽃 어르신 식사 섬김이 22일(토) 오후 6시, 교회에서 있습니다.
4. 구(부)구역장 & 3개 위원회 임원들 저녁식사와 담소 모임이 23일(주일) 오후에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추후에 공지해 드립니다. 시간을 비워두시기 바랍니다.
5. 가을 노회를 앞두고 상당시찰회가 18일(화)에 월오교회에서 있습니다.
교우 소식/
1. 오늘 공동식사는 모과나무(6) 구역에서 준비하여 나눕니다. 맛있게 나누시고 다음 주일은 호두나무(7) 구역입니다.
7개 구역이 순번을 마치고 맞이하는 도시락 데이는 넷째 주일(23일)에 진행합니다.
2. 박옥자 권사님께서 지난 화요일(4일) 퇴원하셔서 집에서 회복 중에 계시고, 신종생 집사님도 병세가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 가운데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라고,
치유와 회복의 자리에 계신 교우들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백영기 목사님과 신현숙 사모님께서 안식월의 시간을, 이영일 목사님과 손희종 사모님께서 휴가 중에 계십니다.
평안한 안식과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요 저녁 예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