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만 뜨면 폭염, 해가 지면 열대야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건강 챙기세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 & 안양3동봉사회(회장 진정순)는 7월 28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조리 당번을 했다.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반찬 만들기는 안양시 노인복지과(과장 정지형)에서 지원한다.
메뉴 : 오이 부추김치, 돈육 카레, 도토리 묵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 됬다. 아침부터 내리 쬐는 태양은 아스팔트의 복사열과 합해져 머리는 따갑게 뜨겁고 아스팔트 길은 지열로 인해 숨이 턱 막힌다. 회장 변은경은 나눔실 출입문 잠금을 해제하고 들어와 에어컨부터 가동을 했다. 조리실은 레시피에 맞게 주방용기 정리를, 나눔실엔 도마,칼 등 주방도구를 정리했다.
나눔실은 회장 및 임원들과 만안봉사회가 야채 및 반찬 재료들의 전처리 작업을 했다. 조리실에서 세척되어 나오는 재료, 양파, 당근,감자,양송이버섯 등 카레 재료는 작게 깍뚝 썰고,오이,부추를 잘게 썰어 어르신들 한 입에 드실수있게 칼 질을 해줬다.나눔실은 냉방기 가동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봉사원들은 덕담을 나눠가며 열일을 했다.
조리실은 수석부회장 왕영현과 안양3동봉사회에서 볶고, 끓이고, 화구에서 나오는 열기와 습한 내부 환경에 체감온도가 상승했다. 땀으로 뒤범벅된 상태로 오이부추 김치를 버무리고 대형 용기 화구 앞에서는 카레 재료들을 볶느라 잠시도 화구를 벗어 날 수가없다. 냉방기를 대신하는 대형 선풍기로 외부 공기를 불어 넣어준다.
조리된 반찬은 나눔실에서 시 협의회 임원들과 만안봉사회 봉사원과 열심 봉사원들이 소분 포장으로 나눔 준비를 했다. 카레는 충분히 냉각을 시켜 소분 포장을 했다. 나눔봉사원들이 도착하여 함께 포장을 하여 봉사회 나눔세대로 나눔 출발 했다. 회장 변은경은 "더운 날씨 어르신들 만나면 잠깐의 안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했다. 출발!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만안 & 안양3동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 & 안양3동봉사회(회장 진정순
봉사원님들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반찬 만들기 조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