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30분 정도 지난 오전 11시 55분께 현장 근처에 도착한 A씨는 불이 난 곳에서 내려오는 성묘객 무리와 마주쳤다.A씨는 "헐레벌떡 내려오는 성묘객 무리와 마주쳤다. 어디 가느냐고 붙잡고 물어보니 대답을 못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머뭇거리면서 가려고 하길래 안 되겠다 싶어서 (성묘객 무리가 타고 온) 자동차 번호판 등을 사진으로 남기고, 도망가면 안 된다고 일러뒀다"며 "이후 경찰이 데리고 갔다"고 주장했다.불이 난 곳에서는 라이터가 발견됐다.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23040300053
의성 산불 최초 목격자 "성묘객 헐레벌떡 내려오길래 붙잡아" | 연합뉴스
(의성=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이 당시 급히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목...
www.yna.co.kr
다른 기사보니까 불 난 이유 추정: 쓰레기 태워서....
첫댓글 아 진짜 개욕나옴 걍 ㅅㅂ
ㅁㅊ
쓰레기를 왜태워? 맨날 이맘때쯤 산불조심하자고 하는데 저지랄하는 새끼들은 뭐야 도대체
?????????
미친 새끼들 아냐..
아니 거기서 쓰레기를 왜태우냐고...니가 다 물어내라
첫댓글 아 진짜 개욕나옴 걍 ㅅㅂ
ㅁㅊ
쓰레기를 왜태워? 맨날 이맘때쯤 산불조심하자고 하는데 저지랄하는 새끼들은 뭐야 도대체
?????????
미친 새끼들 아냐..
아니 거기서 쓰레기를 왜태우냐고...니가 다 물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