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바다여/淸思 林 大植
찰랑이는
파랑(波浪)에 심신(心身)을 담그면
불현듯 다가서는 짙은 외로움 하나
환희(歡喜)로 열광(熱狂)하던
지난해의 바다는 다 어디로가고
나홀로 깊은 침묵(沈默)에
탄식(歎息) 하는가~~~~~
아 아
그립구나 그리워라
그시절(時節)로 다시 돌아가고파
괴로워하는 이내심사(心思)
할수만 있다면
그시절(時節)로 다시 가고싶은데
다시는 그때로 갈 수 없어
안타까운 이내심정(心情) 어이할고
그렇지만
고요함만이 출렁이는 나의바다는 말이없구나
그립고 안타까운
나의 바다여
첫댓글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경쾌한 아침에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