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김사랑
어디에다
속시원이 말은 못했지만
어느 하늘밑에선가
잘살고 있을꺼라구
그러다가도 문득 보고싶다
생각하면 무얼하나
그리워한들 알아주려나
혼자 기다리다가도
왠지 서글픈 사랑이야
내 인생에 숨겨놓은
그 사랑을
그 누가 알겠냐만은
울다가는 산뻐꾹아
너는 알겠지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들
잊혀지겠냐만은
그래도 가슴이 아파서
이젠 지워 볼란다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김사랑시인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무더운 하루!~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는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라며서.~🙏
김사랑님 시인님의 "보고싶다"감사히 보고 갑니다저녁시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무더운 하루!~
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는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라며서.~🙏
김사랑님 시인님의 "보고싶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녁시간 즐거운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