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제강점기에 설렁탕이 보편화 돼서 서민식탁에 올라옴? ㅋㅋㅋ 저거 잘못된거 엄청 많네요. 글고 조선시대때 고기 많이먹음. 서민들이 고기 많이 못먹었다 해도 그건 농사일을 같이 해야하는 소에 한해서지 닭 개 돼지 등등 농민들도 고기류를 생각보다 잘 먹었다고 함. 조선말에 딱 세도정치 그때쯤에만 배곯는 일이 많았지 나머지는 그래도 엄청나게 먹는 민족이었습니다. 저거 진짜 잘못된거 많네요.
2222 비교적 가까운 7~80년대도 현실이랑 차이가 심하네요. 그냥 어떤 작은 박물관 같은데서 뭐라도 하나 전시해놓으려고 해놓은 거 같아요ㅋㅋ 저런식으로 할게 아니고 그냥 음식 하나만 파던가 하지는 자세히 하진 못하고 한상차림으로 겉만 훑고 지나가려고 하니까 여기저기 허술한 부분이 보이는거 같아요ㅋ
첫댓글 잘쳐먹던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맛있겠다 설렁탕...
90년대 취저
ㅋㅋㅋㅋㅋ
고추 도입시기는 아직도 이견이 많고 겸상문화를 막장?에 분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겸상문화라 막장이라 한거군요? 저는 반찬이 조선말처럼 적어서 그런줄 알았어요
잘 못먹어서 막장이라고 한거아닐까요?
@프로밤새멀 독상에서 겸상이 될수밖에 없는 시대상황이 있었죠. 일제놈들이 놋그릇을 죄다 가져가서 각자 먹을 식기가 없었고 거기에 식량도 부족하니 겸상은 어쩔수 없는 고육지책이었어요.
@그루트 단지 잘못먹었기 때문에 막장이라 한다면 그시절 배고픔에 고통받았을 분들에게 모욕이 아닐까요...
2010년 이후 : 웰빙이 사라지고 뭔 나쁜게 들었든지간에 오직 싼 가격이 음식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극함. 생존을 위해 먹기 시작
사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양이 이렇죠? 푸드파이터의 나라인데? ㅋㅋㅋㅋㅌ
무슨 일제강점기에 설렁탕이 보편화 돼서 서민식탁에 올라옴? ㅋㅋㅋ 저거 잘못된거 엄청 많네요. 글고 조선시대때 고기 많이먹음. 서민들이 고기 많이 못먹었다 해도 그건 농사일을 같이 해야하는 소에 한해서지 닭 개 돼지 등등 농민들도 고기류를 생각보다 잘 먹었다고 함. 조선말에 딱 세도정치 그때쯤에만 배곯는 일이 많았지 나머지는 그래도 엄청나게 먹는 민족이었습니다. 저거 진짜 잘못된거 많네요.
2222 비교적 가까운 7~80년대도 현실이랑 차이가 심하네요. 그냥 어떤 작은 박물관 같은데서 뭐라도 하나 전시해놓으려고 해놓은 거 같아요ㅋㅋ 저런식으로 할게 아니고 그냥 음식 하나만 파던가 하지는 자세히 하진 못하고 한상차림으로 겉만 훑고 지나가려고 하니까 여기저기 허술한 부분이 보이는거 같아요ㅋ
난아직90년대를산다
고려시대 밥 먹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시대 죽순 장아찌 먹고 싶은사람
저는 아직 90년대 ㅋㅋㅋㅋㅋ 일부러 안먹는경우는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