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기 내가 어렸을 적에는 등잔불 켜고 사는 시절이었다 엄마는 등잔불 아래서 내복.양말 등을 꿰메곤 하셨다 정겨운 시절이 지나면서 등잔불 보다 천배 만 배 환한 요술램프 속에 하얀 불빛 신기 방기한 전기 그후로 라디오 가 등장 작은 상자 속에서 신기하게 흘러나오는 목소리 신비한 작은 사람이 사는줄.. 신기한 일이 계속되면서 텔레비전이 나오고 라디오 보다 많은 사람이 조그만 상자 속에서 울고 웃고 괘종시계가 벽에 걸리고 기차 기적소리에 시간을 짐작하며 생활했던 그 시절 괘종시계는 엄청난 인기였다 집집마다 청색 백색전화가 놓이고 나날이 발전하는 문명에 따라 스마트폰에 기대어 우리는 살고있다 수수께끼 같고 궁금증 많던 아이는 중년이 되어 편리에 따라 살아가지만 염려 증 이 앞서는 것은 왜일까...
첫댓글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부터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KBS 2TV는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응원들 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