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37/0000434660
내년부터 "독도는 일본 땅"…고교생들 보게 될 '왜곡 교과서'
내년부터 일본 고등학생들이 보게 될 사회 교과서 대부분에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중학교 교과서도 이렇게 바꾸더니 또 다시 왜곡한 교과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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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등학생들이 내년 봄부터 쓸 교과서입니다.지도엔 독도가 다케시마라고 돼 있습니다.
강제징용 등 역사 문제에 대한 표현에서도 강제성이 희석됐습니다.한 교과서는 한국인 징용공 문제를 다루면서 "한반도에서 일본에 연행된 조선인"이라고 했다가 검정위에서 지적을 받고 '연행'을 '동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또 다른 교과서는 4년 전 '징용'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이번엔 아예 빼버렸습니다.위안부 문제 역시 대부분 군 시설에서 일을 시켰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기술했습니다.또 위안부 보상 문제만 다루며 직접적인 언급은 피해 갔습니다.우리 외교부는 왜곡 교과서라며 즉각 항의했습니다.
친일파가 정권잡으니까 개지랄낫음
첫댓글 씨발
쟤네 언제 가라앉음
씨발
ㅈㄹ하지마
아존나빡친다 진짜로
첫댓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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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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