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hone5와 iPad mini 패널의 No.1 공급업체
2분기 실적: 소송 충당금 제외시 1,700억원대의 영업이익 달성- 동사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6.2조원 대비 11.8% 증가한 6.9조원을 시현하였고, 영업 적자는 전분기 1,782억원에서 255억원으로 대폭 감소. 2,000억원 가량의 소송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1,700억원 대의 영업 흑자 달성- 전술한 동사의 실적 개선은 TV와 Tablet PC 패널의 출하량 증가가 대부분 고부가 가치 제품 위주로 이루지면서 2분기 전체 평균 미터당 평균 판가가 전분기 $669 대비 4.8% 상승한 $701를 달성하였기 때문으로 판단3분기와 4분기 각각 2,900억원과 4,30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 전망 - 동사는 지난 2분기 1,700억원 대의 충당금 제외 영업이익을 달성한 데 이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867억원과 4,28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 3분기의 경우 동사는 6.4% 가량의 출하량 증가를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고, 안정적인 판가 흐름을 바탕으로 3.8%의 평방미터당 평균 판가의 상승도 가능할 전망 - 제품별로는 애플향 iPad 패널(New iPad와 iPad mini)의 공급량 증가가 기대되고, 3분기 iPhone 판매가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iPhone5의 생산 개시로 인해 동 패널의 출하량 또한 증가할 전망. 애플향 제품들이 고부가 가치 제품이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LCD 패널 산업의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 동사의 수익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이유는 전세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Tech 산업 내 수요 증가에 대한 의구심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 동사는 애플 향 제품 출하 증가로 인해 하반기 중 IT업체들 중에서 완만하지만 실적 회복이 확실시 되는 업체이기 때문- 직전 자료에서도 언급하였듯이 현재 LCD 산업이 잉여 capacity로 힘든 상황이지만, 동사가 Display 산업 내에서 비교적 고부가가치 패널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Top-tier 업체 중 한 회사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2012년 예상 주당장부가치(BPS) 28,994원 대비 0.7배에 불과한 현 주가 21,900원은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32,000원은 동사의 2012년 예상 BPS 대비 1.1배 수준. 참고로 2012년과 2013년 동사의 예상 ROE는 각각 3.4%,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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