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일요일에 꾼 꿈입니다.
시골 친정집 푸세식 화장실에서 제가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소변이 곧 넘칠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친정할머니가 다 찼다고 오줌통을 꺼냈는데 처음엔 큰 손잡이 바가지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큰 바케스였습니다. 바로옆 텃밭이 있었는데 친정엄마가 오줌을 거름준다고 약통에 짊어지고 오줌을 뿌리고 계셨어요. 그 오줌이 제 몸에 뿌려졌고요.
오줌이 몸에 묻었지만 냄새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냥 친정오빠에게 오줌묻어서 씻어야겠다고 말하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현실에선 최근에 친정할머니가 돌아가셨고요.
현재 저는 전업주부이며 남편과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사업문제로 현재 소송중이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오줌맞는 꿈이 계속 생각나 글 올립니다.
첫댓글 님의 남편 소송문제와 관련된 꿈으로 보이는데요
님이 아직 오줌 묻은것을 바로 씻지 않해서 소송이 조금 길어지는 그런해몽입니다
바로 씻어 버렸으면 그소송이 빨리 결정나는꿈으로 보는데
아직 종국판결이 나지 않해서 꾸어진 꿈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