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경현 정부와 아푸거(阿福哥)라는 차농겸 직보(直播) 차상이 합작으로 봉경 향죽림의 3200년 수령의 금수차왕을 4월 11일에 생엽 18키로를 채엽했다고 합니다. 이번 채엽은 보호형 채엽으로 채엽할 수 있는 모든 찻잎을 채엽하는게 아니라 차나무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일정량만 채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채엽한 생엽의 양이 18키로라고 합니다. 18키로면 모차로 약 4키로 정도 나올듯 싶습니다. 만든 차의 일부는 아푸거(阿福哥) 직보(直播)로 판매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직접 찾아서 직보를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첫댓글 채엽권을 받은 차상은 대단한 재력가일 것 같습니다 ^^
네에, 자세한 내용은 저도 알수가 없는데요. 채엽권을 산건지 봉경향 정부와 협력해서 홍보를 하는 건지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3200년 수령차나무의 품이~~
넓고 크고 따뜻한 엄마 품 같습니다.
어떻게 3200년을 살아낼수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사진속 차나무의 자리가 참 평온합니다.
사진만으로도 경이롭기까지 한데~
직접 차나무아래 서보고 한잎한잎 만져서 채엽해보고
채엽한 차를 받아 차를 만들어보시는분은 대단하십니다.
차왕님
늘
응원드립니다~♧♧♧
네에, 그렇지요? 저 자리에 수천년을 지키고 살아왔으니 참 대단한 차나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