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쥘 때"와 "펼 때"를 알아야 합니다.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사로잡는
기막힌 기법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나무 밑 둥에다 손이 간신이 들어갈 정도로
작은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땅콩이나, 밤 등을 넣어 두는 것이
원숭이 생포 작전의 전부 라고 합니다.
냄새를 맡은 원숭이는 슬그머니 다가가
구멍 속에 손을 집어넣고는 그 속에든 먹이를
한웅 큼 쥐지만, 손을 웅 켜진 상태 에서는
구멍에서 손을 빼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손을 펴서 먹을 음식을 포기하기만 하면
쉽게 구멍에서 손을 빼낼 수가 있어
잡히지 않을 것이지만,
원숭이는 그걸 포기하지 않고 쩔쩔 매다가
그만 자신의 몸 전체를 인간에게 헌납하고
마는 것입니다.
"쥘"줄만 알고"펼 줄"을 몰라 자기 욕심의 회생양이
되는 것이 어디 원숭이 뿐일까요?
세상사의 모든 비극이 쥘 때와 펼 때를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읽을수록, 들을수록 쉽지 않음을 느끼면서
다시 한 번 우리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합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손에 쥐고 놓지 않고 있나요?
돈, 명예, 권력 욕심...
손을 펴면 우리가 욕심 때문에 쥐고 있는 것이
너무나 많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우리도 자신을 뒤 돌아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털 없는 원숭이 가 되지 않으려면...
양껏 벌어 도 먹는 것은 세끼요
기껏 살아봐도 백년뿐인 꿈인 것을
못 산다고 슬퍼말고 못 산다고
비관하지 말아야 합니다.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 걱정도 늘어나고
직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늘어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랍니다.
나이 들어 깨달아 지는 것은
시간에게서 배우는 지혜입니다
인생의 스승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 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시지도
거짓 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
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나에게 스승입니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 이였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입니다.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며,
가장 통쾌했던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 이였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 이였으며,
가장 서운했던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시간 이였으며,
가장 불쌍한 시간은 남에게 구걸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 이였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며,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며,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바로, 사랑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아무런 삶의 자취도 남기지 말고.
편안한 발걸음으로 쉬어 가야합니다.
무엇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으로
묵묵히 쉬면서 천천히 가야 합니다.
오는 인연 막지 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 말고.
놓으면 자유(自由)요, 집착함은 노예(奴隸)입니다.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인생입니다.
짐을 내려놓고 쉬어야 합니다, 쉼이 곧 새로운 시작입니다.
쉼은 삶의 정지가 아니라, 삶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쉼이 없는 삶은 삶이 아니라, 고역(苦役)일 뿐입니다.
그릇은 빈 공간이 있어 그릇이 되는 이유입니다.
지친 몸을 쉬는 방(房)도 빈 공간을 이용하게 됩니다.
빈 것은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삶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삶의 빈 공간 역시 그러합니다. 그래서 쉼은 더욱 소중합니다.
쉼은 삶을 더욱 살찌게 합니다. 쉼은 삶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풍요와 자유를 함께 누려야 합니다. 쉼이란 놓음입니다.
마음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벗어나 쉬는 것입니다.
그래서 쉼은 중요한 삶입니다.
오는 인연 막지 않는 삶이요.
가는 인연 잡지 않는 삶입니다.
시비(是非)가 끊어진 자리 마음으로 탓할 게 없고,
마음으로 낯을 가릴 게 없는 그런 자리의 쉼입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 인생도 잠시 쉬어갈 뿐입니다.
오늘 하루 "쥘 때"와 "펼 때"를 알아야 합니다.
쉬는 즐거운 주말이 새로운 축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29장 22절-27절
22절.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 함이 많으니라.
23절.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24절. 도둑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저주를 들어도 진술하지 아니하느니라.
25절.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26절.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27절.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바르게
행하는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고난과 막막함으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에도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주님. 주님만이 나의 소망입니다.
제게 기도를 부탁한
모든 사람을 주님께 맡깁니다.
기도의 동역 자 모두에게
은혜를 베풀어 이들을 도와주소서.
이들을 위로하시고 위험에서
보호하시며 고통에서 건지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이들이 모든 악에서 벗어나 기뻐하며
주님께 풍성한 감사를 돌리게 하옵소서.
특히 제게 잘못했거나,
제게 슬픔을 안겼거나,
저를 비방했거나, 저를 해쳤거나,
제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며 중보 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또한, 제가 어느 때라도 말이나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괴롭혔거나,
고통을 주었거나, 슬픔을 안겼거나,
실족하게 한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가 서로에게 지은 모든 죄와
서로에게 행한 모든 악을 용서해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주여!
저희의 마음에서 의심, 원한, 분노, 다툼을 비롯하여
사랑을 해치고 형제애를 약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제거해주소서.
주님의 자비를 갈망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저희가 주님의 은혜에 주리고
영생을 향해 나아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영혼의 쉼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소금은 숙취 해소에 최고입니다.
알코올은 일상화하기에는 득보다 해가 더 많은 식품입니다.
그만큼 몸과 마음에 해롭습니다. 술 취함이 이롭다면
하나님께서 결코 절제를 명령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약용으로 잠깐씩 쓰는 외에 아무리 순하게 제조한 술이라도
과음하면 그 독성과 강력한 삼투압 작용에 의해 건강에
엄청난 피해를 끼칩니다.
먼저 도달하는 소화기부터 깎아 망가뜨리기 시작하여
간장과 혈관과 뇌까지도 타격을 줍니다.
술 취하면 뇌출혈 위험도 매우 높아지고
지혈이 되지 않아 사망이나 일생 불구가 되기도 한다.
숙취 해소법을 알려주면 일반인의 경우
주량을 늘리는데 악용될까봐 주저했지만
알코올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
몇 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보통 과음한 후 해장국을 먹는데
숙취해소에 상당히 과학적입니다.
거기엔 콩나물의 약리적 효과도 뛰어나지만 그보다
해장국의 염분에 더욱 그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필자는 소주에 염분을 녹여 음용하는 실험에서도
증명된 바가 있지만 술을 마셔도 염분 섭취만
충분하다면 취하지 않습니다.
즉 피해를 주지 못합니다.
술 취했을 때 염분이 들어가면
술로 인한 상처가 완화되고 취기가 사라집니다.
복부대동맥이나 뇌출혈로 위험할 때도
충분한 소금물 섭취는 완벽하게 지혈시킵니다.
그만큼 소금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코올이
염분고갈을 불러온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소금 대신 재래간장을 마신다면 간장보호하고
계란까지 합하면 위장보호 효과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조상들은 술자리에 가기 전에
계란 노른자와 함께 간장을 한 종지기 마셨습니다.
이런 원리는 식초에도 적용됩니다.
위장 때문에 식초를 마시지 못해도
냉면에서 볼 수 있듯이 식초에
염분을 가하면 쓰리지 않습니다.
염분이 세포나 혈관을 강화하는 효과 때문입니다.
뇌출혈로 지혈이 되지 않을 때도 소금물이나 간장을
음주량에 따라 충분히 마시면 곧바로 지혈이 되어
치료하기에 용이 해집니다.
소금을 넉넉히 먹지 못해 출혈이 되도
출혈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애주가들은 소주 1-2병쯤은 쉽게 마시는데
이 정도의 알코올을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소금을 밥 수저로 1수저 안팎,
간장으로는 2-3모금은 마셔야 합니다.
알코올로 인해 혈액이 워낙 묽어져서
출혈이 발생하면 소량의 염분으로는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이웃 교회에서 급한 문자를 왔습니다.
성도가 개똥쑥 효소를 먹고 대장 직장에서
주먹만 한 암 덩이가 녹아서 몇 개 빠져나왔는데
출혈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암이 나았으면서도 사망하게 된다.
출혈이 심하다면 집에서 응급조치를 취한 후에
응급실로 옮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요법에서 응급조치란 너무나도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 성도의 경우 참기름을 한 종지기 마시고 간단히
지혈되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참기름 소금물 설탕물 동물기름 카스테라 등이
훌륭한 지혈제가 됩니다. 이상의 식품들은 많이 먹으면
혈액이 걸쭉해 지거나 혈관에 탄력이 생기면서 훌륭한
지혈 효과를 나타냅니다.
이 중 소금은 혈액을 걸쭉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터진 혈관을 즉시 아물게 해 버립니다.
동맥이 터졌을 때 마시든지 외상이라면
그 위에 소금을 얹어도 됩니다.
다시 부탁하지만
이런 지식이 음주량을 늘리는데
사용되지 않기를 바라며,...
성도는 예수 안에서 알코올 중독에서도
구원된 자임을 믿고 감사하자.
알코올 중독에서 고통당하고 있다면 절망하지 말고
여기서도 구원하신 주님을 늘 찬양하라.
더불어 0.9% 천일염수 마시는 습관을 가지면 더 좋다.
알코올은 혈류를 열어주거나 약성을 세포에 전달하는데도
도움을 주므로 약으로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에도 포도주를 마음이 상한 자에게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주라 했고,
<바울>이 <디모데>의 건강을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고도 했듯이
소량 약으로 사용함에는 금하지 않습니다.
잡곡밥을 할 때도 소주를 조금 넣으면
식감이 좋아지며 영양의 흡수도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