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제임스와 애슐리 커플은 판에 박힌 결혼식 대신
에베레스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 커플은 1년 정도 결혼
준비 및 트레이닝을 거쳤다. 결국 3주간의 히말라야 트레킹을 한 후
에베레스트 산이 보이는 5,180미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테렉스
첫댓글 아하 보이는...전또 가는 도중에 그렇게 방치된 시체가 많다는데 정상까지 올라가서 결혼식할 분위기가 날까 싶었는데 보이는곳에서 한거군요 ㅋㅋㅋㅋ
와...안춥낭..
저 특별한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일년이나 준비항 게 정말 대단해요!! 그 동안 얼마나 결혼하고 싶었을까요 ㅜㅜ 참느라고 고생했겠다
사진작가는 무슨 죄....................................
첫댓글 아하 보이는...
전또 가는 도중에 그렇게 방치된 시체가 많다는데 정상까지 올라가서 결혼식할 분위기가 날까 싶었는데 보이는곳에서 한거군요 ㅋㅋㅋㅋ
와...안춥낭..
저 특별한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일년이나 준비항 게 정말 대단해요!! 그 동안 얼마나 결혼하고 싶었을까요 ㅜㅜ 참느라고 고생했겠다
사진작가는 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