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전형은 크게 2- 3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크게는 classical defender와 Modern Defender로 분류되며 좀 더 자세히 분류하여 Modern Defender 중에서 포핸드의 공격비중을 좀더 낮게두는 경우를 Aggressive Defender라고 해서 classical defender, Aggressive Defender, Modern Defender로 분류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classical defender(김경아) Aggressive Defender(주세혁) Modern Defender(첸웨이싱)이 있습니다.
공격적인 수비가 현대수비의 주류인것 같습니다.
공격하는 수비수 동영상을 몇개 올려봅니다.
첫댓글 잘~보았습니다..감솨^^
저 중에서 주세혁 선수는 독보적이네요. 주세혁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주세혁 선수처럼 멋진 공격적인 수비수가 되도록 연습해야겠습니다.
폼과 안정성으로 본다면 김경아/주세혁이 당연 독보적인 존재들...
그런데 표현 좀 이상하네요. "포핸드의 공격비중을 좀더 낮게두는 경우를" 중의 '낮게'를 '높게'라는 어법이 맞지 않나요?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천 웨이싱이 비해서 주세혁 선수는 포핸드 공격비중이 낮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높게'보다는 '낮게'로 쓰신것 같습니다^^
주세혁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포핸드에서 컷트를 하지 않습니다. 간혹 어쩔 수 없을 때 한번씩 하기는 하지만 동작이 좀........ 아마 포핸드 컷트는 처음부터 배우지 않은듯 합니다
백핸드커트보다 포핸드커트가 어려워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포핸드 커트를 배우기는 하는데 들어가는 확률이 적어서인지 게임시 포핸드커트는 거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포핸드커트가 더 쉽던데요. 다만, 포핸드로 오는 공은 드라이브로의 공격이 수월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2번째 동영상에 있는 선수가 첸웨이싱 인가요? 오른손과 왼손의 두께 차이가 2배가 넘어 보입니다. 대단하네요
3번째 주세혁선수 와 비슷한 수비수끼리 하니깐 보는사람도 손에 땀이 절로 나네요 대박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