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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신비 ㅡ 인류의 기원
2025년 4월 30일
나는 누구인가?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의 궁극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은 인류가 명확하게 알고 싶어하지만 속시원히 알 수 없는 미혹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지금까지 그 어떤 두 종(種) 사이에 과도하는 중간 종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비과학적이지만, 현대과학은 오히려 진화론을 인류의 기원 이론으로 선정했다.
유명한 천문학자 핼리는 뉴턴의 친구로 핼리 혜성의 궤도를 계산한 것으로 유명하다. 핼리는 우주 중의 모든 것은 다 신(神)이 창조했음을 믿지 않았다.
어느 날 그가 뉴턴을 방문해 뉴턴이 만든 태양계 모형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이 모형의 중앙에는 도금된 태양이 있었고, 그 주위의 모든 주요 행성들이 제 위치에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었다. 크랭크를 당기면 각 행성이 즉시 자체 궤도에 따라 조화롭게 회전했는데, 매우 아름다웠다.
그가 뉴턴에게 이 모형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묻자 뉴턴은 이 모형은 아무도 설계하거나 만들지 않았고 그저 각종 재료들이 우연히 충돌해 생겼노라고 대답했다.
핼리는 어쨌든 누군가 이것을 만들었음에 틀림없으며 천재라고 말했다. 그러자 뉴턴이 핼리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렇게 말했다.
“이 모형이 훌륭하긴 하지만 진정한 태양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기왕 누군가 그것을 만들었음에 틀림없다고 믿는다면, 이보다 억만 배 이상 정교한 태양계는 마땅히 전지전능하신 신(神)이 고도의 지혜로 그것을 창조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핼리는 활연히 깨닫고 마침내 신의 존재를 믿게 되었다.
만약 천체(天體)처럼 큰 것이 다 조물주의 걸작이라면, 인체처럼 작은 것은 또 어떨까? 인체의 신비는 아직도 과학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다. 구조든 기능이나 매커니즘이든 인체는 늘 아주 오묘하고 완벽하며 비할 바 없이 정교하다.
이를 부정하는 과학자는 거의 없지만, 그들은 이것이 고도의 지혜를 지닌 조물주의 작품임을 믿지 않는다. 마치 다중우주론의 출현처럼 우리 지구와 인류의 출현을 확률의 산물로 보는 것과 같다.
만약 어떤 사람이 원숭이에게 피아노를 무작위로 치게 하면 무한히 여러 차례 피아노를 치면 반드시 세계적인 명곡이 한 번 나올 수 있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이런 생각이 순진하다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해 현대과학은 바로 이렇게 불가사의하고 불가능한 사건을 현실로 간주한다.
현대과학은 우리 우주가 약 137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이후 우주는 빅뱅 이전의 높은 질서에서 점차 무질서와 혼돈으로 변해갔다. 이 기간에 우주먼지들이 서로 충돌하고 상호 작용하면서 다양한 입자로 결합해 별과 은하가 형성되었다.
약 50억 년 전, 우리 태양은 은하계의 소용돌이치는 가스 속에서 신기하게 탄생했다. 이 새로운 별 주위에 다른 행성, 위성, 소행성이 생성되었으며, 그중 하나가 지구다. 당시 지구는 화산이 자주 폭발했고 운석의 지속적인 충돌로 인해 물과 대기가 나타났다.
원자와 에너지가 혼합되어 최초의 단순한 살아있는 세포가 만들어졌고, 수백만 년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끝에 조류(藻類), 해파리, 편형동물이 나타났다. 지속적인 진화를 거쳐 어류(魚類)가 지구의 바다에 출현했고, 일부 어류는 양서류(兩棲類)로 진화했으며, 이는 자연선택에 따라 파충류(爬蟲類)의 한 가지가 진화했으며 더 나아가 포유류(哺乳類)를 포함한 다양한 생물로 진화했다.
약 60만 년 전, 한 무리의 영장류(靈長類)가 진화해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 이것이 바로 진화론이 설명하는 우리와 같은 지혜를 지닌 생명체인 인류의 기원이다.
과학자들은 비록 이 과정에 반드시 많은 우연과 불가사의가 있어야지만 인류가 출현할 수 있음에 경탄하고, 지금까지 두 종 사이의 진화에 대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고, 비록 과학자들은 유전자 돌연변이와 결함이 일부 기형이나 질병을 만들 수는 있어도, 한 종을 다른 종으로 바꿀 수는 없음을 알면서도 여전히 진화론을 인류 기원의 이론으로 선택했다.
아울러 거의 모든 교과서에 넣어 일종의 선입견으로 삼아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강제로 받아들이게 했다. 한 세기 동안 진화론은 줄곧 학술계의 주류 지위를 차지해 왔으며 많은 사람들이 의심 없이 확신하게 만들었다.
사전문명(史前文明ㅡ역사 이전의 문명)의 증거가 계속해서 나타남에 따라 모두 진화론에 도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남아프리카의 클러크 언덕에서 수백 개의 금속구가 발견되었다. 고증에 따르면, 이 금속구가 위치한 지층은 약 28억 년 전의 것이다. 쇠구슬을 감싸고 있는 홈은 너무 섬세해서 제철 전문가들은 그것이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설명하긴 어렵다고 본다.
아프리카 가봉의 오클로 우라늄 광산에서는 대형 원자로가 발견됐다. 연구에 따르면 이 원자로는 20억 년 전에 건설되었으며 50만 년간 운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놀랍고 오늘날 과학자들에게 여전히 영감을 주는 것은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구조도다. 이는 핵폐기물이 다양한 이유로 내부층으로 넘치더라도 방사능이 다른 외부층에 의해 흡수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신발을 신은 한 성인과 아이의 발자국은 미국 유타주 앤텔로프 스프링스의 캄브리아기 퇴적암에서 발견되었는데, 둘 다 암석층에 박혀 삼엽충 화석을 밟고 있는 모습이다. 삼엽충은 6억 년에서 2억 6천만 년 전에 살았으며 아주 오래전에 멸종되었다.
19세기에 프랑스 남부의 라스코 동굴과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에서 발견된 벽화는 생생하고 생생하며 17,000년 이상 전에 그려진 것으로 많은 고고학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외에도, 사전(史前) 인류의 고도로 발달한 문명에 대한 증거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고, 이것만으로도 진화론을 뒤집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과학계는 이러한 발견에 대해 오히려 침묵을 지키며 눈을 감아왔다. 과학적 태도로 볼 때, 왜 아무런 증거도 없는, 사람이 원숭이에서 진화했다는 이론을 굳게 믿어야 하는가?
다윈 자신도 한때 이렇게 말했다. “나의 자연선택이론이 갑작스러운 진화과정을 통해서만 정당화될 수 있다면 나는 그것을 분뇨처럼 버릴 겁니다.”
우리는 왜 굳이 다윈마저 “분뇨처럼 버린” 이론을 죽어라 끌어안고 내려놓지 못하는가?
거의 모든 고대 문명에서 고인(古人)은 모두 신(神)이 인류를 창조했다고 믿었다. 고인이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현대인들이 이지를 잃은 것인가? 인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인생의 의미는 또 무엇인가? 법륜대법 리훙쯔(李洪志) 대사는 설법에서 이미 우리에게 방향을 알려주셨다.
“우주의 구성은 지금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대폭발로 형성된 것이 전혀 아니다. 사람은 원숭이에서 진화해 온 것이 전혀 아니다. 애초에 다윈이 진화론을 내놓을 때 진화론은 흠집투성이였다. 그 자신 역시 전전긍긍하면서 내놓은 것이며 그 속의 가장 큰 결함은 바로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는 중간의 상당히 긴 역사과정이 없다는 점이다. 지금까지도 실물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모두 찾을 수 없었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마치 진리처럼 믿고 있다.”[2]
그렇다면 인류는 어떻게 생겼는가? 리훙쯔 대사는 우리 이 우주의 시작부터 말씀하셨다.
“최초의 우주는 이렇게 많은 종적인 층차가 없었고, 또 이렇게 많은 횡적인 층차도 없이 그는 아주 단일했다. 그의 발전과 운행과정에서 생명이 태어났는바, 다시 말하면 우리가 말하는 제일 원시적인 생명이다. 그는 우주와 동화되었으며, 좋지 않은 것이라고는 없었다. 우주와 동화되었기에 우주와 같고, 우주 중의 일체 공능이 그에게 다 있었다. 우주의 발전, 연화(演化)에 따라 또 일부 천국이 나타났다. 그 후로 더욱더 많은 생명이 나타났는데, 우리들의 낮은 층차에서 말하면 바로 군체사회가 형성되어 상호간에 관계가 발생했다. 이런 연변(演變) 과정 중에서, 일부 사람은 변화가 일어나 우주의 특성에서 점점 더 멀리 이탈하여 좋지 않게 변했고, 신통도 작아졌다.”
“이때에 우주의 연화(演化) 중에서 일부 생명은 좋지 않게 변했는데, 그를 훼멸시킬 수도 없어서, 방법을 강구하여 그로 하여금 다시 제고하여 우주와 동화하게 하고자 그에게 비교적 낮은 층차에 가서 고생을 겪으며 제고하게 했다. 후에 사람들이 끊임없이 이 층차로 왔다. 이후에 이 층차 중에서 또 분화가 발생하여, 心性이 더욱 좋지 않게 변한 사람은 이 층차에도 남겨 둘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또 다음 층차를 창조했다. 바로 이렇듯 줄곧 오늘날까지, 내려오면 올수록 점점 분화되어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층차가 생겼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기원이다.”[3]
리훙쯔 대사의 설법을 통해 우리는 인류가 존재하기 이전의 지구에는 우리와 같은 이런 인류가 없었고 원래는 모두 외계인과 같은 그런 생명이 있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면 이 지구에 왜 오늘날 이런 인류가 나타났는가? 원래 여기에는 심오하고 거대한 우주의 신비가 담겨 있는데 리훙쯔 대사는 설법에서 이 만고(萬古)의 비밀을 드러내셨다.
진리에 관심있는 분들은 李洪志 대사의 아래 설법을 모두 읽어보시길 권한다.
https://m.cafe.daum.net/yikim1/5wNd/322?svc=cafeapp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존재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