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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더운 오후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견사에서 아이들과 뒹구는 게 최고죠~
오늘은 쿠쿠 방에 들어가서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폴폴 날리는 털을 가진 귀염둥이 쿠쿠
간사는 민들레 홀씨같다고 얘기하지만
봉사자님들께서 제일 많이 말씀하시는 건...
다름 아닌 산신령 이랍니다...😂😂
뭔가 쿠쿠의 털에서 영험한 기운이라도 느껴지는 걸까요?
우리 쿠쿠가 영험한 건 잘 모르겠지만...
사람과 교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1등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주 보고 자는 강아지 흔치 않아요~~
거대 민들레 쿠쿠~
이렇게 좋은 성향의 강아지가 아직까지 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참 속상하기만 합니다...ㅠㅠ
우리 사랑둥이 쿠쿠가 올해는 꼭~ 좋은 기회를 얻어 집밥을 먹으러 갔으면 좋겠어요...
쿠쿠의 창창한 미래를 위해 다들 응원 한 마디씩 해주세요😍
첫댓글 우리 착한 쿠쿠. 눈팅만 하는 이모가 먼 해외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우리 쿠쿠 집밥 먹는거 보는게 이모 소원중 하나야. 사랑해 쿠쿠야.
요즘 미모가 점점 이뻐지는 사랑스런 쿠쿠~~
민들레홀씨처럼 흩날리는 쿠쿠의 털빨도 멋있지만 좀 덥긴 하겠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보자~~
쿠쿠야 또 보고싶네
너무나 착한 우리쿠쿠 사랑스러운
우리 쿠쿠짱 건강하게 올여름 잘지내자
쿠쿠는 항상봐도 이뻐요~~
앜 보고싶네요 쿠쿠야 기다려 이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