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명절에는 이런 음식을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네고 했는데
이번 추석에만 만들지 못했네요 팔이 고장이 나는 바람에
봄에는 오디로 만든 오디란 가을이면 생강이나 대추로 만든 대추란과 생란으로
식사후에 꼬옥 한두개식 휴식으로 드시면 소화제로 최고의 란 종류입니다
대추란입니다 대추고가 아니고 이건 대추를 잘 씻어 건저 씨만 제겨 한 후에
몬당 카터기에 곱게 갈아서 꿀1.대추1 반반 비율 잡고 잘 젓어 준 다음에
꿀에 대추를 놋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은근한 중불에 4시간이상 젓어 주면서 완전이
놋아 다고 생각이 들면 끈끈한 실이 생기므로 이때 넑은 쟁반에 펄처서 식힌 다음에
모양을 만들어 잣이나 꿀가루나 개피에 모양을 만들어 묻처서 가지런이 통에 담아 두고
실온에 두고 드시면 좋은 소화제도 되고 몸에 좋은 대추란입니다 ..


아래 사진은 오디란입니다
오디는 씻어 냉동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


아레는 생란 굳치는 중입니다 생강을 겹질 까고 곱게 갈아서 물을 두배정도 잡고 자루에 갈은 생강을
잘 흔들어서 매운 맛을 빼야 합니다 그리고 생강물은 그대로 갈아 앉치여
생강 전분이 바닥에 갈아 앉은것 위물은 따로 따라 두고 전분만 걷더네서
생강 건더기와 합체 한 다음에 꿀과 일대로 대추란 처럼 잘 버물려서
웍에다 중불에 젓어 가면서 졸리시면 됩니다
아래는 굳치는 중입니다 식으면 조금식 뭉처서 생강 모양으로 만들어 잣을 곱게 키친 타올 깔고 다져서
고명으로 묻치고 개피가루도 고명으로 사용하서도 됩니다
실온에 두고 드서도 변함이 없는 좋은 생란입니다 ..
올해는 조금희님 덕에 살아네요 이런 선물 만들어서 안해도 되고
너무 좋아서 후기글과 답글에 달고 있네요 누가 보면 또 이상하게 생각 할것 같네요
진심으로 감사해서 이걸 올려 들여 봐요
배우고픈분들은 답급로 질문 하시면 시간이 허락 하는 대로 알려들여 봅니다 ..
저는 오늘부터 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바쁜 네요 한모 사면 되는데 성격상에 그러지 못해 사서 고생한다는
구사리도 묵고 하네요 영감 한테 올해 저가 제일 잘한 일중에 사서한 선물이라고 하네요
한달 이상 가진고생 하면서 아프다고 하면서 만들어서 선물하고 누어 있는 모습 안봐도 될것같다고 하시네요 ㅎㅎ

생대추로~말린 대추로~어느걸로 합니까?
큰일났습니다~~~
만들고 싶은데 4시간 동안 어찌 저어요 ㅠㅠ
중간에 불을 끄고 잠시 누워서 쉬다가
다시 불을 켜고 해도 됩니까?
제 체력이 4시간은 아니 되옵니다.
그리고 잣고물을 상온에 오래 두어도 괜찮은지요?
윽 ㅎㅎㅎㅎㅎㅎㅎㅎㅎ생대추는 아니되옵니다 꼬옥 건대추를 이용 하시고 중간에 힘들다고 누어다 하시였도 아니되옵니다
이상하게 여기에 묻친 잣은 안 상하던만 걱정이 되면 냉장고 보관하시여 드시면 됩니다 ㅋㅋ그래서 개피는 마지막에 조금 뿌려서
모양을 만들어 잣에 굴리시면 개피의 성분상에 강한 산균효가가 있기에 이 개피때문에 상하는걸 막는가 봅니다 ㅋㅋ
어머~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도전들 해보시길 ㅎㅎ
우와 저도배우고갑니당 엄마가대추를엄청주셨는데 냉장고에 이쁘게 엄청 자리를차지하고있네요 이건 네살아가도먹을수있나요?
저는 손녀딸들 이유식 끝네고 부터 먹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잘 먹네요 ㅋㅋㅋ근대 세살전에는 몸에 좋은 꿀이 아이들에게는 알러지를 유발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네살 정도면 갠찮치 안을까 쉽네요 ㅎㅎ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 레시피들 생강.대추란 정말 잘보았으니 저도 따라 해 보겠습니다. 선생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전들 해보시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