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나물 잘라다 무침하고
집에있는 다래순 따다가
오늘 아침무쳐 봤답니다.
봄이 입안가득 하네요
역시 이맛이야 ㅎ
다래순 무침 고추장.식초.깨소금.참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쳐놨답니다.
취나물은 깔끔하게 참치액젓. 깨소금.참기름.넣고
조물조물 무쳐봤어요.
다래순이 무성하게 올라왔답니다.통통한것으로만
한줌땃어요.
다래순 한줌 따오고
취나물 이쁘지요.
대공도 굵직하게 잘커서 이것도 한아름 잘라왔 답니다.
팔팔 끓는물에 대공먼저 넣으면서 데쳐요
이쁘게 데쳐요.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취나물.다래순
두그릇 준비합니다.취나물은 액젓에
다래순은 고추장에 새콤하게 무쳐줍니다.
두가지가 다른맛 취나물은 향을살려서 깔끔하게
무치고 다래순은 고추장으로 새콤하게
입맛 살리려고 무침을 했답니다.
역시 입맛을 살려주네요.
첫댓글 좋은 고장에 사시니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하네요
해피한 하루보내세요
예~~~
감사합니다.
별고없으시지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
귀하고 맛있는 대래순
맛나게 무침하셨네요
약간 새콤무쳤더니
한접시 아니 취나물도
한접시 두접시 다해치웠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5.08 03:56
재료 본연의 향을 즐기려면
양념 최소화 깔끔한
맛이 최고죠
넘 먹음직 스러워요.
취나물도 다래순도
다래순은 묵나물로
정월 보름날 즐기면
정말 좋더라구요.
맨날 요렇게 건강식만
드시니 몸도 맘도
얼마나 가뿐하시겠어어요
재료 본연의 향을 즐기려면
양념 최소화 깔끔한
맛이 최고죠
넘 먹음직 스러워요.
취나물도 다래순도
다래순은 묵나물로
정월 보름날 즐기면
정말 좋더라구요.
맨날 요렇게 건강식만
드시니 몸도 맘도
얼마나 가뿐하시겠어어요
재료 본연의 향을 즐기려면
양념 최소화 깔끔한
맛이 최고죠
넘 먹음직 스러워요.
취나물도 다래순도
다래순은 묵나물로
정월 보름날 즐기면
정말 좋더라구요.
맨날 요렇게 건강식만
드시니 몸도 맘도
얼마나 가뿐하시겠어어요
겨우내 둥글거려서
오동통 해졌답니다.
빨리빨리 살빼야 하는데
맛난 나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두가지다 묵나물로
최곱니다.
다잘라다 삶아서 말려야겄어요.
지금이. 제일 맛날것 같은 취나물
보기에도
건강이. 보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맛난 이야기 들려 주세요
정말 맛납니다
향도좋고
맛도좋고
만들기도 싑고
일석3조예요.
다래 나무엔 다래도 주렁주렁 열리겠죠?
상상으로 다래농사 짖고갑니다.ㅎㅎ
ㅍㅎㅎ~
다래 수액은 빠졌네요.ㅋㅋ
당근 다래가 주렁주렁
가을이면 장관입니다. ㅎ
@레가토 안뽑았지요. ㅎ
취나물, 다래순 나물 맛나게 하셨네요.
다래순은 정말 어지간히 따도
데쳐놓으면 한 주먹~ㅎㅎ
묵나물 정말 맛있으니
우야든동 무리가지 않도록
마이 따서 말려놓으세요~^^
그러려구요.
밭에도 한그루 있으니
여기서도 따고
거기서도 따고요.
삶는게 문제네요.
나물 채취하는 재미도
쏠쏠 하시겠어요
맛나게 무침 하셨네요~~^^
나물체취하는것두
힘들어유
더불어 잼납니다. ㅎ
다래순은 묵나물로만 먹었는데
담에 꺽어오면 해묵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도 옛부터 묵나물로만
먹어요.ㅎ
다래순 바로 먹어도
딥따 맛납니다.ㅎ
@오행초 바로한번드셔
보세요
아삭하고
식감최고죠
@새털구름 .
귀한 정보 고맙습니다.
우리지역은 어릴때부터 먹어본
아주 친근한 다랫순 입니다.
파란잎을 먹으면 미끄덩 거리는 식감과
독성의 특유한 쏴한 맛이 나므로
절대로 생나물은 안먹습니다.
요즘 들어서 함부로 떠도는
인터넷에 나오는대로
따라 할까봐서 저의 고향에서의
관습으로 식용한 방법은
묵나물임을 알려 드립니다.
어느것이 맞고 틀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