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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혼돈의 epl
the rod-no.1 추천 0 조회 1,164 25.10.05 11:5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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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5 12:08

    첫댓글 리버풀 초반의 꾸역 극장골이 신기하게 최근에 자기?들이 그대로당하는게 신기하네요

  • 25.10.05 13:24

    힘내라 맨유야ㅠ

  • 25.10.05 13:34

    PL 역대 이적료 2위 비르츠가 벤치에 있는 리버풀..

  • 25.10.05 14:39

    어제 첼버풀 경기 졸음 참아가며 본 보람이 있었어요 ㅎ

  • 25.10.05 15:28

    첼시 너무 고맙네요. 그런데 매 경기 퇴장인데 이번엔 감독 퇴장;; 팀컬러인지.. 리버풀은.. 작년에도 굉장히 깔끔하진 않았지만 파괴력이 있았는데, 아놀드 빠지면서 빌드업 과정이 더 거칠어진 느낌입니다. 거기다 살라의 에이징 커브인지 부진인지 모르겠지만 폼하락 때문에 파괴력도 떨어지고 비르츠는 아직 팀에 맞지 않는 조각의 느낌이 들고... 쉽지
    않아 보입니다.

  • 25.10.05 20:23

    리버풀은 언급하신 점에 덧붙여서 중원의 한 축인 맥알리스터가 아직 폼이 안 올라온 것도 영향이 있다 봅니다. 흐라벤베르흐가 잘하고 있긴 한데, 지금 흐름이면 고군분투로 갈 위험도 있지 않나 싶어요. 마테타에 대한 평가에 동의합니다. 해외축구는 딱히 응원하는 팀이 없긴 하지만 맨유, 아스날이 요케레스냐 세슈코냐 할 때 저도 오히려 마테타가 더 어울리는 조각이라고 봤어요. 이 선수가 민첩성은 앞의 두 선수에 비해 떨어지고 나이도 좀 있는 편이긴 한데 리그 적응, 특히 피지컬 부문에선 과장 보태서 한창 때의 드록바 떠오르게 하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굳이 따지자면 맨유에게 더 필요하지 않나 싶긴 했는데 보니까 아르테타가 '경합'을 전술의 키로 삼은 것 같던데 그런 차원에선 마테타도 꽤 쏠쏠한 카드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25.10.06 11:50

    리버풀은 1. 66부재로 인한 후방 빌드업의 실종
    2. 케르케즈와 학포(주구장창 매크로)의 안맞음 3. 빼버려야 하는데 못빼는 살라 4. 그런데 그 살라에게 눈치보면서 다들 공격때 공주는 답답함 5. 폼무너진 맥알리스터 6. 축신 모드인 흐라벤 과부하(수비진 빌드업까지 흐라벤이 내려가서 하는 상황) 7.그나마 킬러 본능이 있는 에키티케 부상(후보에서 킬러본능 발휘하던게 조타) 8. 땡깡부리느라 몸 제대로 못만든 이사크 9. pl의 거친 축구에 밀려 중앙 공미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비르츠 10. 살라 스타팅으로 인해 벤치만 달구는 프림퐁(물론 애초에 pl피지컬은 아닙니다)

    가 종합적으로 합주를 이루며 최근 환장할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죠. 시즌초 꾸역승부터 해서 경기력은 다 개판입니다. 그 시작은 살라 내쫓는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오해마세요 저 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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