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들,
안타까울 정도로 마음이 메말라 있는 사람들을
동정해야 한다.
아, 그들이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찾아 온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 오! 아버지, 교만한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과 겸손한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네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면
나에게로 와 마셔라.
내 생각이라는 우유를 마시도록 해라.
먼저 듣는 사람이 되어라.
네가 그토록 절실히 필요로 하는 빛을 줄 수 있는 이는 나뿐이다.
내 빛 안에 머물면 네 영혼은 강건해지고,
네 생각은 명료해지고,
네 앞에 닥친 문제의 해답이 떠오를 것이다.
'주님이 내 마음에 말씀하시길' 가스통 쿠르투아 신부의 영적 일기
첫댓글 먼저 듣는 사람이 되어라.
네가 그토록 절실히 필요로 하는 빛을 줄 수 있는 이는 나뿐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