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때 방구한다고 돌아다녔는데..
카운터에 붙어잇는 가격보다 최소 만원 이상 더 부르더군요;;
월드컵 모텔은 8만원..윌 모텔은 6만원;;;
제가 모텔의 비교기준은...
경산시내에 있는 에스비 모텔하고 비교합니다..
에스비모텔 일반실 35,000원인데...
욕실에 월풀 욕조에 그 넓이만 해도 크더군요...
깨끗하고 사장님도 좋으시던데..
거기에 비하면 포항 모텔들은 제가 여러곳 가보았지만..
불친절한곳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시섷ㄹ에 비해 모텔이라면서 가격이 좀 과한곳이 많고요..
그나마 시내 시드니와 샛별장은 숙박이 25000원정도이고;;
제가 보기에는 장급 여관과 모텔과 그리 차이가 안 나는 걸로 보여집니다;;ㅎㅎ
제가 두달정도 했던 일이...
포항시내 여관,모텔 돌아다녔던 일이라...
실망만 한것 같군요;;;
좀 있으면 새해라 일출 지역 숙박비가 벌써 20만원정도 한다는군요..
그렇게 바가지 씌우면서 장사하면 배부른지..
한번 당한 손님들 갈까요??
조삼모사란 고사성어가 생각나는군요;;
첫댓글 모텔하고여관엔 두달동안 머하러 다녔나요...혹시 ㅎㅎ 그리고 성수기땐 모텔뿐만아니라 숙박시설은 다 안그런가요 아무래도 수요는 많고 공급은 부족해서리.. 저도 스키장에 콘도 예약할려구했는데 돈있어도 방이 없어서...
ㅋㅋㅋ 포항이 문제야.. 딴지역에 비해 시설도 그다지.. 좀더 친절하기만 해도.. 좋을텐뎅..
K모텔언청 불친철 아주머니..ㅡㅡ;; 이브날 방이 없는건 알지만...사람이 들어와서 본척만척..말도안하고 휭~`가고..배가불렀어~``
우째보면... 그때가 대목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배짱인거죠 뭐.. 솔직히 그런날 모텔 찾는 사람들이 좀 많겠어요?? 그러다 보니 튕기는 거지 뭐.. 그죠?? 평소에 받는 숙박비도 절대 싼편은 아닌데... 왠만하면 좋은게 좋다고 저렴하면서도 친절한 그런 모텔들이 되었으면 하는데... 그저.. 저의 바램뿐이겠지요... 로또되면 내가 모텔 하나 세워야 겠다... 모가 회원들 저렴하게 또 편안하게 쉴수 있게끔....*^^* 저 로또 되길 빌어주세요... 복들 많이 받으시구용...
윌모텔 앞에 있는 롯데모텔은 이브날 2시쯤 들어가니 40000원 받던데...(평소에는 30000원 받더군요)윌모텔도 가봤지만 방만 조금 크다뿐이지 시설면에서는 비슷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