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산악회 서준선 회장 관악산 첫 산행...산행으로 도신초총동문회와 도신산악회가 아름다운 동행의 참 모습을 그려내겠다
도신총동문회를 강하게
도신산악회를 위대하게
숲속콘서트
새들의 합창, 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하듯이
도신초둥학교총동문산악회(도신산악회)가 총동문회 발전과 활성화 산악회에서 울림 하겠다고 서준선 회장은 취임 후 첫 관악산에서 산행을 통해 밝혔다.
도신초등학교가 어떤 학교인가?
도신초총동문회가 어떤 동문인지?
도신산악회가 어떤 역할인지?
이 질문을 스스로 던지면서 자신에게 묻고, 그리고 동문 및 회원들에게 답하게 하면서...
그들은 하나 같이 도신은 도읍 도(都), 새 신(新)이 아니겠냐며, 이 도읍의 도는 으뜸가는 ‘우두머리’ 요. 가장 새로움의 ‘신선함’ 이라고, 으뜸가는 도신, 늘 새로운 도신임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얼차고 힘찬 산악회를 위한 ‘총동문회를 강하게, 산악회를 위대하게’ 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두 번 째 일요일마다 산행을 실시하고 있다.
8일(일) 가진 산행은 정기산행으로 서준선 회장은 처음 회장을 맡아 관악산에서 자신의 지휘봉을 들고, ‘숲속 콘서트 새들의 합창, 도신심포니오케스트라’ 를 공연했다.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얻고, 앞으로 2년간 도신산악회 총감독으로서 레디 고를 외친다.
서준선 회장은 레디 고, 큐 사인에 절대 NG는 나지 않게 하겠다는 멋지고 아름다운 도신산행드라마를 연출해낼 것임을 확신했다. 의지에 찼다.
이날 산행에 서준선 회장을 비롯해 이영우 명예회장, 조정연 여성국장과 박경복 총대장, 김희근 대장 등 산악회 임원, 그리고 박은호 도신초총동문회장, 주만석 명예회장, 강용주 사무총장과 곽찬대 도포산악회 전 회장, 김용효 전 사무국장 및 회원, 그리고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과 김보경 재 성남영암군향우회장과 조영현 재경 도포면향우회 전 사무국장 등이 함께 서준선 회장의 첫 산행에 하모니를 냈다.
서준선 회장은 산악회는 총동문회를 위한 산울림을 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산악회를 통해 건강과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서 회장은 “도신산악회 명품산악회로 만들어갈 생각이다” 라며 “많은 분들이 힘이 필요하고, 협조 속에서 더 알차고 힘차게 나아가겠다” 고 의지를 보였다.
박은호 총동문회장은 “도신산악회가 서준선 회장이 이끌어가게 돼 자랑스럽고, 기대가 많이 된다” 며 “산의 지식을 갖춘, 동문을 베려할 줄 아는, 동문회를 사랑하는, 회원을 기쁘게 하는 마인드가 훌륭해 아마 우리 도신초총문회나 산악회가 어느 산악회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산악회서, 그 명성을 떨치리라 본다” 고 기대했다.
주만석 명예회장은 “마음이 있다면, 그 어떤 일을 못하겠느냐는 말을 하는데. 우리 도신인들의 마음은 하나 같이 강하고 힘차, 분명 그 시작은 희망으로, 그 결과는 성과로, 그 끝은 행복으로 기록될 것으로 믿는다” 고 서준선 회장의 첫 산행을 축하해줬다.
김성범 영암군향우산악회장은 “서준선 회장의 첫 산행을 축하드린다” 면서 “도초, 도신, 영암 이렇게들 구분을 하는데, 우리는 다 영암사람들이다. 영암은 하나라는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고, 그러면서 함께 나아가는 아름다운 동행을 하자” 고 영암공동체로서의 행복동행임을 자처했다.
김보경 재 성남영암군향우회장은 "도신산악회 신임 서준선 회장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시작도 위대하게 끝도 위대하게 승승장구 하길 기원한다" 며 그 산에는 항상 서준선이가 있다. 그래서 좋았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어 행복했다 라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하겠다" 고 하모니를 했다.
이영우 명예회장, 곽찬대 도신산악회 전 회장 등 여러 분들이 서준선 회장의 첫 산행을 함께하면서 축하를 해줬다.
이번 산행은 사당역 지하철 역사 내에서 오전 10시에 만나 낙성대공원으로 이어진 코스인 11구간을 걷는 산행을 했다. 산행을 마치고 낙성대공원 부근에 있는 ‘옥천민물매운탕’ 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지면서 서준선 회장의 축하 무드를 조성했다.
서준선 회장 체제는
회장: 서준선
고문: 주만석.김행수.김희중
사무국장: 조기남
사무차장: 김희삼
여성국장: 조정연
총대장:박경복
대장: 김희근
홍보: 서승희
구성됐다.
도신 서준선
서준선 회장은 자신의 아호(雅號)를 최고의 리더자, 신세계를 열어간다. 새로운 도읍(도신총동문회, 도신산악회)를 세운다는 뜻에서 자신의 아호를 ‘도신(都新)’ 으로 했다.
도신서준선
도도하게 흘러가리라
신선하게 가꿈하리라
서정 있게 써 내리라
준수하게 보여주리라
선도하는 도신산악회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