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우주(parallel universe) & 우리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주의:아래의 글에 단정어(~이다,~인 것이다)를 쓴것은 제가 단정하였다기 보다는 글의 이미지를 위해서 쓴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영혼이란
양미간뒤쪽 중간에 위치해있다.
친구를 보고싶을때 그친구의 형상을 보는것이 바로 영혼이다.
영혼은 불멸이고 인지능력도 있다.
최초의 영혼은 창조주에의하여 창조되어 아래의(아래에 기록된) 세계에서 그영혼이 자각할때까지 시험과 정화의 과정을 거치는것이다.
영혼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배우고 성장하고 깨닫기 위해서다.
최초로 영혼이 가는곳은 에테르계이다.
이곳에서 최초로 영혼이 우주의식(영혼으로서의 교훈)을 느낄수 있는곳이다.
또한 영혼은 이곳에서 자기를 보호할수있는 최초의 가장엷은 막의 투명한옷을 입게되는데
이것이 바로 잠재의식이다.
우리가 이러한 잠재의식이란 옷을 벗어버릴수 있다면 우리는 전생의 지난과거를 모두 기억할수있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성찰을 위한 마음수련을 하는것이다.
그다음의곳은 원인계이다.
이곳에서는 에테르보다도 더 두꺼운 옷을 입는다.
이곳은 영혼으로서 그동안 살았던 모든것을 기억이 저장된곳이다.
전생이라는 말의 어원은 원인계에 기초한다.
영혼으로의 교훈은 "自己省察(자기성찰)"이다
그다음은 멘탈계이다.
종교상의 천국을 말한다.
여기서도 영혼으로의 옷을 입는다.
다음으로는 아스트랄계이다.
감정체의 단계이다.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이동하면 최초로 가는곳이 바로 아스트랄계이다.
끝으로 정착하는곳이 바로 우리가 살고있는 물질계(지구같은곳)이다.
이곳에서는 가장 두툼한 옷인 육체를 가지는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몸안에는 5개의 복체를 지니고 있는것이다.
흔히 우리가 윤회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영혼이 더욱더 많은경험을통한 영적각성을 하기 위하여 아스트랄과 물질계를 수천만번을 왕복거주 하는것이다.
하니 우리는 지금 몇십세의 나이를 살고있는것이 아니라 아주 긴 부분중의 극히 미세한 한부분을 살고있는것이다.굳이 나이로 말한다면 대개의 우리는 영혼으로서 수천만의 나이가 될수있겠다 하겠다.
그러면 왜 우리들을 그토록 오랜동안이나 부정적인 지구같은 힘든곳에 우리를 묶어두는것일까? 이것이 바로 카르마의 법칙이다.
흔히 카르마를 업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결코 처벌이나 불필요한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적상승을 위하여 반드시 거쳐야만 되는 정화과정인 것이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지구에온 이유는 지구에서의 지난삶에서 마무리하지 못하고 떠났던 일들을 종결(잔업의 제거)짓기위해서 온것이다.
이것을 모를때에 집착이생기고 자기도 모르는상태에서
(아스트랄에서)지구로의 귀환이 끝없이 이루어지는것이다.
흔히 죽음이란 영혼의 이동(아스트랄로의)에 불과한것이다.
즉 육체라는 고밀도의 옷을 벗어 버리는것에 불과한것이다.
그리하여 수없는 윤회과정에서 영적성장이 이루어 지면 다시는 물질계로 오지않고
멘탈>원인>에테르로 각층의 옷을 벗어버리고 최초의 창조된 곳으로 상승해가는것이다.
그러니
알고보면 우리의 삶의 목표란 영혼계에 도달하는것(아스트랄이상으로 상승)이고
나아가서는 그곳을 초월하는것이다.
위에것들을 알때에 우리는 이지구에서의 모든삶을 긍정하게되고
더욱더 빠르게 우리가 진보를 기회를 포착할수있는것이다.
위에 기록한것이 간단하지만
우리가 지구에서의 삶이 끝나는날까지
이것을 기억(모든것이 영혼이다)하는것은 매우중요하고
피해자로서 나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있다
끝으로 나는 존재하고있다는 경험에 항상 감사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