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식개선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의 장 마련"
한국장애인사랑나눔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3회 장애인사랑나눔축제 및 나눔복지대상 시상식'이 지난 7월 9일(목) 오전 11시 30분, 온양제일호텔 2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돼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개선을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나눔복지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대한민국국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충청남도교육청, 아산시 등 각 기관의 표창이 전달되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다짐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2부 문화행사에서는 사랑나눔예술단, 한빛문화예술단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행사장은 함께 웃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한국장애인사랑나눔협회 차상록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더욱 확산되고,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자연환경운동연합, 투데이충남, 복지TV충남, 배방신문, 미래신문 등의 후원과 협찬으로 더욱 뜻깊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