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秦)과 진시황은 동이의 역사
●진(秦)은 한족(漢族)아닌 동이(東夷)가 세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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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의 유전자 계보에 얽힌 이야기
중국의 시조인 3황들 즉 복희씨, 신농씨, 황제씨는 모두 한민족 배달국 환웅들의 후손들입니다. 중국은 자기의 시조들이 모두 한민족의 직계 또는 방계 후손임이 드러날까봐 동북공정 등 대규모로 역사 조작을 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환국시대의 7대 환인들... 배달국시대의 18대 환웅들...
복희씨는 5대 태우의환웅의 막내아들이었고, 신농씨와 황제씨는 8대 안부련환웅때 제후였던 소전의 후손들이지요.
복희씨의 성씨는 풍씨였는데 대가 끊어졌고, 이후 신농씨가 강(姜)씨를 성으로 쓰면서 기네스북엔 강씨가 세계 최초의 성씨로 되어 있지요. 강씨의 주요 후손으로 치우천황, 진시황, 강태공 등이 있고, 고구려 때 수나라 총사령관이었던 강이식 장군이 망명해 옴으로서(고구려군 병마도원수) (을지문덕은 강이식 장군의 부장이었음)...
신농씨 이후 강씨는 여러 성씨로 분화해갔는데 여(呂)씨도 그중 하나였으며, 진시황은 승상 '여불위'의 도움으로 즉위한 진나라 장양왕의 아들로, 이후 장양왕을 이어 왕으로 즉위하게 되는데, 바로 여기에 정사가 아닌 흥미로운 야사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 진시황은 사실은 장양왕의 친자가 아니고 모친(조희)을 장양왕에게 소개시켜준 여불위의 아들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조희는 장양왕과 만나기 전에 이미 여불위의 내연녀로 임신중이었다는...) 야사가 사실이라면 진시황은 생물학적으로 장양왕의 아들이 아니고 여불위의 아들이고, 여불위의 여씨는 알다시피 동이족 염제 신농씨(강씨)의 분파이기에, 진시황의 생물학적 성씨는 동이족의 강씨가 됩니다.
강씨는 중국에서는 '천수강씨'라 하고 한국으로 건너온 이후 한국에서는 '진주강씨'라고 하는데 근본 시조는 신농씨로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