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w his eyes. too."
"That's probably scarest thing,
There was nothing there, just emptiness almost.
Like you can look in people's eyes
and you can see life, their stories.
But his--just emptiness."
조승희가 총을 들고 들어온 강의실에서 살아남은 한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왜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는 이해할 수 없지만
아무것도 없는 그의 눈, 그의 삶의 공허함, 그의 외로움, 그것이 전 가슴아픕니다...
사람들의 눈은 정말 많은 표정과 이야기를 담고있져...
근데 그저 텅빈 그의 눈... 이 이야기를 한 학생의 마음도 아픈듯합니다....
첫댓글 나두 그 nbc에서 보여준 조승희 동영상 처음 봤을때..조승희 눈보니까 막 눈물나던데..ㅠㅠ...사연 없는 사람 없지만..참..슬퍼요..ㅠㅠ..
사연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 그 말도 웬지 슬프네여....그래도 방긋읏어야지..참 제 친구는 실명이 방글이예여...김방글...방긋방긋, 방글방글ㅋㅋ
사연없는 사람은 없다는... 정말 ...슬프다;;
님도 이젠 그 사연 잊어여...네???
우울증은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병입니다. 다들 힘내시고 적당한 운동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우울증....무서워여....저두 걸릴까봐.....